'디자인서울거리', 50곳으로 확대

'디자인서울거리', 50곳으로 확대

조정현 MTN 기자
2009.06.01 19:42

가로시설물과 간판 등에 통합 디자인을 적용해 서울 주요 거리를 재단장하는 '디자인서울거리'가 기존 30곳에서 모두 50곳으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22개 자치구에서 제출한 42개 대상 거리를 심사한 결과, 20개 거리를 추가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지는 용산구 이태원로와 동대문구 장안로, 영등포구 당산로, 서초구 반포로 등입니다.

이들 거리엔 모두 4백81억 원이 투입돼 내년 10월까지 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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