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자매결연 마을인 전북 남원 운교마을과 공동으로 3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주차장에서 진행한 '농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김중겸 사장(사진 우측)이 최중근 남원시장(사진 좌측)과 함께 물건을 고르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에도 남원 운교마을과 함께 한 '일일 직거래 장터'에서 하루만에 1억5000만원 상당의 농ㆍ특산품을 판매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