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자매결연 마을인 전북 남원 운교마을과 공동으로 3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 주차장에서 진행한 '농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김중겸 사장(사진 우측)이 최중근 남원시장(사진 좌측)과 함께 물건을 고르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에도 남원 운교마을과 함께 한 '일일 직거래 장터'에서 하루만에 1억5000만원 상당의 농ㆍ특산품을 판매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