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아동 교육지원 일환…유치원도 건립중 포스코건설은 최근 캄보디아 프놈펜시 쁘레따 쁘링 초등학교에 농구대·축구골대 등 체육기자재와 망고나무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캄보디아·베트남 빈민지역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 건축 등 교육시설을 지원하는 '더 샾 오브 드림(The # of Dream)'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말이면 캄보디아 깐달 지역에 유치원 교실 3개동이 건립된다. 지난 2007년 캄보디아 건설시장에 진출한 포스코건설은 현재 프놈펜 시내에 주상복합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