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현진이 31일 시중은행에 들어온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 현진은 이날 국민, 신한, 하나은행에 들어온 어음 240여 억원을 막지 못했다. 다음달 1일까지 어음을 처리하지 못하면 최종적으로 부도 처리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