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현진이 31일 시중은행에 들어온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 현진은 이날 국민, 신한, 하나은행에 들어온 어음 240여 억원을 막지 못했다. 다음달 1일까지 어음을 처리하지 못하면 최종적으로 부도 처리된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