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현진이 31일 시중은행에 들어온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 현진은 이날 국민, 신한, 하나은행에 들어온 어음 240여 억원을 막지 못했다. 다음달 1일까지 어음을 처리하지 못하면 최종적으로 부도 처리된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