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현진이 1일 시중은행에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 현진은 이날 국민·신한·하나은행에 들어온 어음 240여억원을 막지 못했다. 전날에도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냈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