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현진이 1일 시중은행에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됐다. 현진은 이날 국민·신한·하나은행에 들어온 어음 240여억원을 막지 못했다. 전날에도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냈었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