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시작된 전셋값 상승세가 9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가 조사한 9월 첫째 주 전국 전셋값 변동률은 0.33%로 전주보다 0.07%p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면적별로 보면 서울은 소형이 0.51% 올랐고, 중대형으로 전셋값 오름세가 확산되면서 중형이 0.43%, 대형이 0.33% 상승했습니다.
서울 전세난이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중돈신도시가 1.36% 급등했고, 일산이 0.86%, 경기도 안산이 0.82% 등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전셋값과 함께 매매가도 상승세를 지속하며 전국 평균 0.22%의 변동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