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카펫에 국화·로즈마리 등 심어…겨울엔 보리·밀 식재 예정 서울 광화문광장이 가을꽃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최근 광장내 플라워카펫과 주변 대형화분에 가을꽃인 국화와 허브식물인 로즈마리 등을 식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도 계절 대표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플라워카펫을 조성할 것"이라며 "올 겨울에는 보리나 밀을 심을 가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