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카펫에 국화·로즈마리 등 심어…겨울엔 보리·밀 식재 예정 서울 광화문광장이 가을꽃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최근 광장내 플라워카펫과 주변 대형화분에 가을꽃인 국화와 허브식물인 로즈마리 등을 식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도 계절 대표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플라워카펫을 조성할 것"이라며 "올 겨울에는 보리나 밀을 심을 가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