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카펫에 국화·로즈마리 등 심어…겨울엔 보리·밀 식재 예정 서울 광화문광장이 가을꽃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방문객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최근 광장내 플라워카펫과 주변 대형화분에 가을꽃인 국화와 허브식물인 로즈마리 등을 식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도 계절 대표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플라워카펫을 조성할 것"이라며 "올 겨울에는 보리나 밀을 심을 가꿀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