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3일 보유중이던현대건설(145,700원 ▼4,100 -2.74%)지분 11.97%(1329만3985주)를 장내매도와 분할신설회사인 한국정책금융공사 앞으로 보유주식 이전을 통해 전량처분 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현대건설 주식 90만주를 장내매도했고, 1239만3985주를 한국정책금융공사 앞으로 이전했다.
산업은행은 "채권단 보유 출자전환주식의 효율적 관리 및 매각가치 극대화를 도모하기 위해 일부 보유 주식은 "주주협의회"를 구성해 공동관리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