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올해 전국에서 8만 5천 가구 입주를 받습니다. LH는 지난해보다 7천7백 가구 늘어난 8만 5천 가구로 올해 입주물량을 확정했습니다.
도시근로자 소득의 70% 이하 무주택세대주에 공급되는 국민임대주택이 6만3천 가구로 올해 입주물량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분양주택이 만8천 가구, 5년 뒤 분양전환되는 공공임대주택이 3천6백 가구입니다.
지역별로는 성남 판교신도시와 양주 고읍지구, 남양주 진접지구 등 수도권 입주물량이 4만 가구로 전체 입주물량의 절반 가량을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