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라디오 캠페인, 신문광고 등 홍보물 출연 예정 대한지적공사는 KBS 김경란 아나운서(34)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KBS 27기 공채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뉴스' 앵커로 활약했다. 현재는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등 교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앞으로 지적공사가 제작하는 TV와 라디오 캠페인, 홍보영상, 신문광고 등 각종 홍보물에 출연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태도 논란' 정준원은 입 꾹..."원래 신중한 사람" 공효진이 감쌌다 아이들 학원 뺑뺑이 돌린 아내...휴대폰엔 "자기야,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