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악의 수주난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올해 국내 건설 수주는 지난해 103조2천억 원보다 0.5% 감소한 102조7천억 원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내 건설 수주는 지난 2007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입니다.
특히 올해 공공공사 수주는 지난해 38조 원보다 6.8%나 줄어든 35조 원에 그칠 전망이어서 중소 건설사들의 경영난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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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악의 수주난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올해 국내 건설 수주는 지난해 103조2천억 원보다 0.5% 감소한 102조7천억 원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내 건설 수주는 지난 2007년 이후 4년 연속 감소세입니다.
특히 올해 공공공사 수주는 지난해 38조 원보다 6.8%나 줄어든 35조 원에 그칠 전망이어서 중소 건설사들의 경영난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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