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규(가운데 보라색 넥타이) 롯데건설 사장이 7일 오전 김포 스카이파크 공사 현장을 방문,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협력사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와 거흥산업 등 10개 협력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1월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동반성장추진사무국을 출범한 이후 보다 생생한 협력사의 목소리를 듣고자, 대표이사가 직접 협력사를 찾아가는 동반성장 간담회의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