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회 극동건설 회장 캄보디아 최고 훈장 수훈

송인회 극동건설 회장 캄보디아 최고 훈장 수훈

김창익 기자
2011.04.27 13:27
↑극동건설 송인회 회장
↑극동건설 송인회 회장

송인회(사진) 극동건설 회장이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다.

극동건설은 송 회장이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교통 인프라 구축과 양국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십자 훈장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대십자 훈장은 캄보디아 국왕의 승인을 받아 수여하는 것으로,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등급의 훈장이다.

극동건설은 2004년 트라팡-캄폿간 32.7km 도로를 연결하는 트라팡-캄폿 3번국도 건설공사를 시작으로, 2008년 총 연장 15.2km 규모 씨엠립 우회도로 건설공사 및 137.5km 규모 캄폿-프놈펜 3번국도 개보수공사 등 국제차관을 재원으로 하는 도로공사 3건을 연달아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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