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성재건설 600억원 채무보증 결정

극동건설, 성재건설 600억원 채무보증 결정

김건우 기자
2011.04.26 17:22

웅진홀딩스(2,395원 ▼130 -5.15%)는 자회사 극동건설이 성재건설에 대해 6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7.2% 규모다.

회사 측은 "극동건설 대구 남산동 사업에 대한 PF대출 만기도래에 따른 리파이낸싱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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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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