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이재갑(68·사진) 전(前) 삼성건설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70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국내외 토목분야에서 25년간 근무했다. 이후 삼성건설 해외토목사업본부 전무, 공항철도㈜ 건설본부장, 현대로템㈜ 9호선건설사업 단장 등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