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은 최근 분양한 서울 회현동1가 주상복합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단지내 상가 25실이 100% 계약이 끝났다고 30일 밝혔다.
부동산시장 침체에도 단기간에 계약이 완료된 것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3.3㎡당 평균 1700만원 대)와 지하철 명동역, 회현동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이란 입지적 장점 때문이란 게 롯데건설의 설명이다.
특히 '명동-남대문-회현' 상권이 교차하는 핵심 지역으로 주변에 한국은행·우리은행본점·LG CNS 등이 있어 풍부한 구매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고 롯데건설은 밝혔다.
한편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오피스는 약 1만1637㎡ 규모로 2층 25실, 3층 26실이 각각 들어선다. 오피스 근무자만을 위한 80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다.
문의: (02)78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