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사랑의 집-어울림 家' 27호 준공

금호건설,'사랑의 집-어울림 家' 27호 준공

최윤아 기자
2011.09.29 11:37
↑금호건설 '사랑의 집-어울림家' 27호 준공식(첫째줄 왼쪽 5번째 가 기옥 금호건설 사장)
↑금호건설 '사랑의 집-어울림家' 27호 준공식(첫째줄 왼쪽 5번째 가 기옥 금호건설 사장)

금호건설은 경기 화성시 송산면 신천리 마을에 '사랑의 집-어울림 家 27호'를 지어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랑의 집-어울림家'는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가옥 리모델링 및 신축작업을 시행하는 금호건설의 대표적인 사회 봉사 활동이다.

이번에 '사랑의 집-어울림 家'가 지어진 신천리 마을은 쌀과 송산포도가 특산품인 지역으로 70가구, 15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이 마을과 1사1촌 결연을 맺어 집을 지어주고 농사를 돕는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기옥 금호건설 사장은 "형식적인 1사1촌(1社1村)활동이 아닌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리는 것이 금호건설이 추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향후에도 신천리 마을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1사1촌의 참뜻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금호건설 임직원으로 구성된 '아름다운 어울림 자원봉사단'은 '사랑의 집-어울림家'봉사활동을 비롯해 '아름다운 벽화 만들기 - 빛 그린 어울림 마을', '사랑의 연탄 나르기' 등 다양한 테마형 봉사활동을 고안해 매년 1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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