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서울 강남권 4개 자치구와 세종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했다. 이들 지역은 주택담보대출을 한 세대에서 1건만 받을 수 있는 등 고강도 규제가 시행된다.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는 어디이고 어떤 규제를 받게 되는지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충전 완료"...'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과 달달한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