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서울 강남권 4개 자치구와 세종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으로 중복 지정했다. 이들 지역은 주택담보대출을 한 세대에서 1건만 받을 수 있는 등 고강도 규제가 시행된다.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는 어디이고 어떤 규제를 받게 되는지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