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RK현대산업개발(21,100원 ▲650 +3.18%)이 서울 용산구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00kg를 기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인명 다문화종합복지센터 이사장, 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쌀 1000㎏을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20여 명은 전달식이 끝난 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쌀을 직접 운반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했다.
다문화종합복지센터 관계자는 "용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IPARK현대산업개발에 감사하다"며 "기부한 쌀이 용산구 갈월동과 남영동 등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용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