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 GS건설 '북오산 자이 드포레'

신공법과 최신 기술을 적용한 GS건설의 북오산 자이 드포레가 '2026 대한민국 주거서비스대상'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거 품질을 높이기 위한 기술 혁신과 입주민 중심 서비스 전략이 결합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북오산자이 드포레'는 오산시 내삼미2구역 A2블록(내삼미동 288번지 일원) 공동주택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총 1517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설계 단계부터 구조 안정성과 시공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신공법을 적용하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실제 거주 환경의 질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입주민 지원 전략도 체계적으로 마련됐다. 입주 초기 정착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고객 지원 및 만족센터를 운영해 민원 대응과 사후 관리를 강화했다. 이는 입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체계로 이어진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편의시설과 교육 환경을 함께 고려해 구성됐다. 다양한 주민 교류 공간과 생활 편의시설을 통해 일상 속 커뮤니티 활성화를 유도하고 주거 공간의 기능을 확장했다.


설계와 디자인 측면에서도 실용성과 미관을 동시에 반영했다.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세련된 외관을 통해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주거서비스와 연계된 설계로 실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친환경 설비를 통한 에너지 효율화도 특징이다. 고효율 시스템과 에너지 관리 기술을 적용해 관리비 절감과 환경 부담 저감을 동시에 실현했다.
유지·보수 서비스는 보다 긴 안목으로 운영된다. 입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장기적인 주거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시공 과정에서는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사고 예방에 주력했으며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해 안정적인 시공 환경을 확보했다. 또한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한 놀이 공간과 가족 중심 설계를 적용한 것도 북오산 자이드 포레만의 강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