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맨유 사랑의 골' 기금 전달식

'AIG-맨유 사랑의 골' 기금 전달식

권화순 기자
2007.07.19 10:37

AIG생명보험(사장 고든왓슨)과 AIG손해보험(사장 게리 먼스터맨)은 19일 신라호텔에서 'AIG-맨유 사랑의 골' 기금 전달식을 갖고 총 5600만원을 한국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성 선수가 후원단체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이순재 회장에게 직접 기금을 전달했다.

AIG생명보험과 AIG손해보험은 향후에도 매해 프리미어 정규리그 경기에서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골을 넣을 때마다 100만원씩,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을 때는 500만원씩을 각각 적립한 후, 그 총액을 정규리그 종료 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권화순 기자

안녕하세요. 금융부 권화순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