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행장 양천식)은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이 진행하고 있는 소외계층 겨울난방비 지원사업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독거노인 20세대, 결손가정 20세대 등 기아대책 산하 14개 사회복지시설의 소외계층에게 난방유류, 이불, 내의 등이 제공된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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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행장 양천식)은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이 진행하고 있는 소외계층 겨울난방비 지원사업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독거노인 20세대, 결손가정 20세대 등 기아대책 산하 14개 사회복지시설의 소외계층에게 난방유류, 이불, 내의 등이 제공된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독거노인, 결손가정 등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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