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21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관에서 임직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5주년'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새마을금고 육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8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헌백 회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경영건전성을 높이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기관이 되자"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