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21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관에서 임직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5주년'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새마을금고 육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8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헌백 회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경영건전성을 높이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기관이 되자"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