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21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관에서 임직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5주년'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새마을금고 육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8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헌백 회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경영건전성을 높이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기관이 되자"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