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21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관에서 임직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5주년'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새마을금고 육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8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헌백 회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경영건전성을 높이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기관이 되자"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