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는 21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관에서 임직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5주년'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새마을금고 육성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8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헌백 회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경영건전성을 높이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기관이 되자"고 당부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