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9일 외화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월말까지 해외에서 송금받은 자금을 환전받거나 외화예금에 입금하면 수수료가 할인·면제된다. 외화정기예금에는 연 5.0%~6.0%대의 금리가 주어진다.
대구은행은 아울러 캠페인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외화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고객 100명에게 행운의 2달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외환시장 상황을 고려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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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9일 외화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월말까지 해외에서 송금받은 자금을 환전받거나 외화예금에 입금하면 수수료가 할인·면제된다. 외화정기예금에는 연 5.0%~6.0%대의 금리가 주어진다.
대구은행은 아울러 캠페인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외화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고객 100명에게 행운의 2달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외환시장 상황을 고려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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