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000만원까지 전세자금대출 가능 경남은행이 30일 신용회복지원 대상자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특별보증대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한국주택금융공사로부터 특별보증을 받은 신용회복지원자로, 임대차계약을 체결 후 임차보증금을 10% 이상 지급하거나 채무변제금을 24회차 이상 납입하면 가능하다. 경남은행은 최고 1000만원(임차보증금 70%)까지 전세자금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석영 경남은행 상품개발부장은 “지역민 주거안정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