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16일 "경영자 능력, 미래현금흐름 등을 포함해 기업 신용위험평가 기준을 고칠 필요가 있는지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학계, 경제·금융계 인사 등을 초청해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박혜경, 석달 만에 이혼한 이유…"전남편 지병 숨기고 결혼" 배우 이선정 "모아둔 돈 바닥 나"…초고속 이혼→엄마 식당서 국수 삶아 '국민 도둑놈' 연정훈 "♥한가인, 여전히 예뻐…홀린 듯 쳐다본다" '사기 징역형' BJ 김이브, 얼굴 공개 복귀 방송…"마운자로 맞고 살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