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실명제법 위반혐의로 중징계 방침을 통보받은 라응찬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태평로 신한금융지주 본사로 출근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