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 민주당 의원은 11일 "라응찬 회장의 차명계좌가 1000개가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이날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감독원 검토에 의해 라 회장의 차명계좌가 확인됐는데 이에 연계된 차명계좌가 무려 1000개가 넘는다"며 "이를 실질적으로 개설하고 관리한 주체가 이백순 행장"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