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건 민주당 의원은 11일 "라응찬 회장의 차명계좌가 1000개가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이날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금융감독원 검토에 의해 라 회장의 차명계좌가 확인됐는데 이에 연계된 차명계좌가 무려 1000개가 넘는다"며 "이를 실질적으로 개설하고 관리한 주체가 이백순 행장"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