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오는 29일 매각 공고되는 우리금융지주 민영화와 관련해 "최대한 입찰자들이 많이 참여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저축의 날' 행사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최소 입찰 참여 규모'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