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오는 29일 매각 공고되는 우리금융지주 민영화와 관련해 "최대한 입찰자들이 많이 참여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저축의 날' 행사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최소 입찰 참여 규모'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