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디자인 제품들을 전시하는 팝업스토어를 부산에 연다고 2일 밝혔다.
모마는 ‘현대미술의 요람’이라 불리는 전세계 최고의 현대미술관. 현대카드는 모마와 독점 계약을 통해 2006년부터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에 마련된 ‘모마 팝업스토어’에는 모마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디자인 상품이 전시된다.
이곳에서는 모마만의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 상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또 현대카드 M포인트와 모마 제품을 현장에서 바로 교환할 수 있다.
부산 모마 팝업스토어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 운영되며,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부산 모마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모마 펜슬 세트(선착순 500명)를, 모마 팝업스토어 옆 부산센텀시티 파이낸스샵을 찾은 고객에게 고급 머그컵(선착순 200명)을 선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