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매각을 추진 중인 우리금융의 예비입찰제안서를 17일 마감한 결과 MBK파트너스 1곳만 참여했다. 보고펀드와 티스톤파트너스 등 인수의향서(LOI)를 낸 나머지 2곳의 국내 사모펀드(PEF)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후 일정과 방침을 논의한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