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중기 연구개발 사업화에 6천억 대출 지원

속보 기업銀, 중기 연구개발 사업화에 6천억 대출 지원

배규민 기자
2013.06.19 08:4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청과 1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성공 기술 사업화에 6000억원 지원한다는 내용의 협약식을 맺었다. 주요 참석자들이 관련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기업은행 윤준구 강남지역본부장, 김영규 기업고객본부장, 안동규 마케팅본부장, 김순철 중소기업청 차장, 조준희 은행장, 윤도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서동석 한국산학연협회장, 전한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부원장/사진=기업은행 제공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청과 1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성공 기술 사업화에 6000억원 지원한다는 내용의 협약식을 맺었다. 주요 참석자들이 관련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기업은행 윤준구 강남지역본부장, 김영규 기업고객본부장, 안동규 마케팅본부장, 김순철 중소기업청 차장, 조준희 은행장, 윤도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서동석 한국산학연협회장, 전한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부원장/사진=기업은행 제공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청과 손잡고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성공 기술을 사업화하는데 총 6000억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청의 추천을 받은 'R&D 과제 성공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2000억원씩 3년간 총 6000억원의 자금을 저리로 빌려주고 사업화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청은 연간 8000억원의 연구개발(R&D) 예산의 자금관리 은행으로 기업은행을 선정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배규민 기자

현장에 답이 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