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직원 10명 추첨해 1년치 월세·대출금 이자 지원 앞서 만우절 농담으로 "100명 평생 대출금·이자 지원 약속" 이승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직원 10명의 1년치 월세와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토스는 1일 "이승건 대표가 토스팀 동료 10명을 추첨해 1년 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도는 따로 설정하지 않았으며 개별 지원으로 이뤄진다. 이날 이승건 토스 대표는 사내 메신저에서 본인의 부동산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사회 환원을 약속했다. 본래 "개인 명의로 소유한 제가 거주 중인 집을 팔고, 그를 통해 만들어진 차익으로 토스 팀원 100명의 월세·이자 전액을 평생 지원하고자 합니다"라고 적었지만 실상은 10명 직원의 1년 치만 지원하기로 했다. 추첨으로 선정된 10명의 1년 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는 전액 이 대표 사비로 지원된다. 토스 측은 "이 대표가 평소 팀원들의 주거 관련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늘 고민해온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정쯤 사내 메신저에서 "창업하기 전부터 저는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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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후순위채 이어진다…중소형 보험사 자본확충 러시
최근 중소형 보험사들을 중심으로 유상증자와 후순위채 발행 등 자본조달이 잇따르고 있다. IFRS17과 새 지급여력제도(K-ICS) 하에서 자본 확충이 불가피한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연말까지 중소형 보험사의 자본 확충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실적과 무관하게 자본비율 관리 부담이 커지면서 유상증자와 자본성 채권 발행이 동시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실적이 양호한 보험사도 자본조달에서 자유롭지 않다. 흥국생명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19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지만, 지난 9일 11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했다. 이에 따라 올해 3분기 말 기준 208. 6%였던 지급여력(K-ICS) 비율은 214. 5%로 5. 9%p 개선된다. 푸본현대생명도 이달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강화된 자본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주주인 푸본금융지주의 지원 아래 자본을 확충한 것이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로 K-ICS 비율이 올해 4분기 말 기준 2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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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대출 연체율 한달 새 0.07%P 상승…중기대출 중심 연체율 악화
국내 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한달 만에 0. 07%포인트(P) 상승했다. 중소기업대출 중심으로 신규 연체가 늘어난 반면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크게 줄어든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2025년 10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 58%로 집계됐다. 전월말(0. 51%)보다 0. 07%P 상승한 수치로, 1년 전(0. 48%)과 비교하면 0. 10%P 높다. 10월 중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9000억원으로 전월(2조5000억원)보다 4000억원 증가했다. 반면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1조3000억원으로 전월(4조8000억원) 대비 3조5000억원 급감했다. 이에 따라 10월 신규연체율은 0. 12%로 전월(0. 10%)보다 0. 02%P 상승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0. 11%) 대비로도 0. 01%P 높은 수준이다. 부문별로 보면 기업대출 연체율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지난 10월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0. 69%로, 전월말(0. 61%) 대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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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율 90% 일괄적용… 보험사 '실적 뻥튀기' 제동
금융당국이 보험회사의 '실적 뻥튀기'를 막기 위해 신규담보(새로운 보장의 보험상품) 손해율 가정을 90% 이상으로 일괄적용토록 했다. 보험사들이 최근 5년 새 출시한 신규담보에 지나치게 낙관적인 손해율을 적용, CSM(보험계약마진)을 일부러 부풀렸다는 판단에서다. 당초 100%를 적용하고 예외를 허용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90% 일괄적용에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결론 내리고 빠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한다. 25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신규담보에 대한 보수적인 손해율 가정을 적용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전보험사를 대상으로 최근 설명했다. 금감원은 신규담보 손해율을 '90%와 상위담보의 실적 손해율 중 더 높은 값'으로 설정토록 했다. 최근 5년 안에 출시했거나 출시예정인 신규담보의 손해율을 최소 90%로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신규담보와 유사한 상위담보의 손해율이 90%보다 높다면 그 손해율을 적용해야 한다. 손해율이란 받은 위험보험료 대비 지급보험금 수준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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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리더 늘었지만…'은행의 별' 부행장의 벽 여전히 높다
은행권에서 여성 리더가 점차 늘고 있지만 '은행의 별'로 불리는 부행장의 문턱은 여전히 높다. 최근 인사에서 여성 부행장은 은행당 1~2명에 그쳤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부행장 인사를 단행한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은 내년에도 여성 부행장을 각각 1명만 두기로 했다. 신한은행의 경우 전체 12명의 부행장 가운데 여성은 박현주 소비자보호그룹장이 유일하다. 박현주 부행장은 2022년 선임된 후 4년째 소비자보호 부문을 맡고 있으며 이번 인사에서도 연임에 성공했다. 농협은행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다. 최근 부행장 16명 가운데 9명을 교체했지만 새롭게 선임된 여성은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 1명뿐이다. 연임자를 포함한 전체 부행장 명단에서도 여성은 박현주 부행장 한명에 그쳤다. 기존 여성 부행장이었던 이민경 NH카드 분사장은 이번 인사에서 교체 대상에 포함돼 조직을 떠났다. 하나은행은 내년 부행장 16명 중 여성 비중이 2명에 그친다. 김미숙 중앙영업그룹 부행장과 박영미 소비자보호그룹 부행장으로, 두 사람 모두 이번에 새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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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젊은 피' 결합…동양생명, 영업 리더십 세대 재편
동양생명이 영업 관리자 선발에서 30대 초반까지 문호를 넓히며 세대 전반을 아우르는 리더십 재편에 나섰다. 경험 중심의 기존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주니어 인재를 리더 육성 체계에 편입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 11월 중순부터 25일까지 영업 관리자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 이번 모집은 본사 근속 5~10년 차의 주니어 직원에게까지 지원 자격을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영업 인력 중심 선발에서 벗어나 단순한 인사이동이 아닌 리더 육성 체계의 범위를 넓히는 시도로 해석된다. 실제로 본사에서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었던 30대 초반 직원들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며 영업 관리자 역할에 지원한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선발 인원은 이달까지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내년 1월부터 각 영업 지점에 배치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들이 기존 리더층의 현장 경험에 디지털 기반 영업 기법과 새로운 시각을 더해 조직 운영 방식 전반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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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자동차보험료 1.4~1.5% 인상 가닥… "7000억 적자 못 버텨"
내년도 자동차보험료가 5년 만에 1. 4~1. 5%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입자 1인당 평균 보험료는 1만원 조금 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상생금융 차원에서 2022년 이후 자동차보험료를 계속 낮춰왔다. 하지만 올해 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부문 적자가 7000억원에 달하면서 수년간 이어지던 보험료 인하 기조에 제동이 걸렸다. 25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은 내년도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거론되는 보험료 인상안 수준은 약 1. 4~1. 5%다. 앞서 보험사들은 이보다 높은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금융당국과 조율 과정에서 인상 폭이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내년도 실손 의료보험료가 평균 7. 8% 올라가는 상황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을 생각하면 1%대를 넘어가는 인상은 단행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가입자 1인당 늘어나는 평균 보험료는 1만원을 조금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DB손해보험은 올해 초 자동차보험료를 0. 8% 인하했는데 이에 따라 1인당 보험료가 평균 7000원 정도 감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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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보이스피싱 아이디어 공모전 10명 수상자 선정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권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 정책·홍보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 결과, 정책 아이디어 및 홍보영상 부문에 총 252개의 작품이 접수돼 정책 아이디어 5명, 홍보영상 5명 등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책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금융회사가 보이스피싱 등이 의심돼 계좌개설을 거절한 법인 고객 정보를 금융권에 공유하고, 거래중인 법인 계좌를 한도제한계좌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대포통장 발생을 예방토록 한 배종철 참가자가 대상을 수상했다. 오픈뱅킹 등록사실 통지 대상을 명의인 대표회선에서 명의인 소유 전체회선으로 확대하고, 오픈뱅킹을 통한 출금 요청시 접속 IP, 단말기 정보 등을 추가적으로 공유해 FDS 이상거래 탐지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한 이정후 참가자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홍보영상 부문에서는 보이스피싱의 교묘한 수법을 낚시에 비유할 수 있도록 페이퍼 아트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한 최미성 참가자가 대상을, AI·딥페이크 등을 활용한 지인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영상을 제작한 김준영 참가자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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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해지, 왜 이리 힘들지?" 온라인 눈속임 '다크패턴' 막는다
온라인 눈속임 상술로 불리는 '다크패턴'으로 금융소비자가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금융당국이 4가지 유형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금융회사, 핀테크 업체 등은 내규반영, 전산개발 등을 통해 내년 4월부터 시행한다. 금융위원회는 온라인 금융상품 판매 관련 4가지 범주·15개 유형의 다크패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내년 4월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온라인 환경 속 제한된 화면에서 사업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에게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유도하도록 하는 행위를 '다크패턴'이라고 부른다. 공정거래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 등은 관련 법에 따라 다크패턴 규제를 시행 중이나 금융 소비자 대상의 규율은 이번에 처음 마련됐다. 가이드라인의 적용대상이 되는 사업자를 금융소비자보호법상 금융상품판매업자, 자문업자, 혁신금융서비스(금소법 관련)로 지정받은 핀테크업자 등이다. 금융위는 행위의 핵심적 작용 방식과 금융소비자 피해의 양태·효과 등에 따라 다크패턴을 오도형, 방해형, 압박형, 편취유도형 등 4개의 범주, 15개 세부 유형으로 구분해 이와 같은 행위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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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연금포털서 ETF 상품별 수익률·수수료 비교 가능해진다
소비자가 '통합연금포털'에서 ETF(상장지수펀드) 상품별 연평균 수익률 및 수수료율 등의 정보를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연금저축상품 비교공시에 ETF가 추가된다. '금융상품 한눈에'의 개인사업자 대출 상품을 모바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과 7개 금융협회는 소비자가 금융상품별 정보를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금융상품 비교공시시스템을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관련 사이트로는 '금융상품한눈에', '통합연금포털' 등이 있다. 소비자가 통합연금포털에서 ETF 상품별 연평균 수익률 및 수수료율 등의 정보를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연금저축상품 비교공시에 ETF가 추가된다 아울러 소비자가 모바일로도 개인사업자 대출상품 관련 공시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인사업자 대출상품 모바일 공시화면이 개선된다. 소비자가 개인사업자 대출상품 공시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및 상품 간 비교기능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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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보험사 '실적 뻥튀기' 제동..신규 손해율 90% 일괄적용한다
금융당국이 보험회사의 '실적 뻥튀기'를 막기 위해 신규 담보(새로운 보장의 보험상품) 손해율 가정을 90% 이상으로 일괄 적용하도록 했다. 보험사들이 최근 5년 안에 출시한 신규 담보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인 손해율을 적용해 미래이익(CSM)을 일부러 부풀렸다는 판단에서다. 당초 100%를 적용하고 예외를 허용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90% 일괄적용에,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결론 내리고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한다. 25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신규 담보에 대한 보수적인 손해율 가정을 적용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전 보험사를 대상으로 최근 설명했다. 금감원은 신규담보 손해율을 '90%와 상위담보의 실적 손해율 중 더 높은 값'으로 설정하도록 했다. 최근 5년 안에 출시했거나 향후 출시 예정인 신규 담보에 대한 손해율을 최소 90%를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다. 신규 담보와 유사한 상위 담보의 손해율이 90%보다 높다면 그 손해율을 적용해야 한다. 손해율이란 받은 위험 보험료 대비 지급 보험금 수준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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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대한노인회와 함께 '시니어 금융' 영역 넓힌다
하나금융그룹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니어 세대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그룹은 대한노인회에 안정적인 노후 자산관리와 금융 편익을 제공하고 시니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대한노인회 회원 전용 제휴카드 출시 △공적연금과 연계한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시니어 금융 상담·정보 제공 확대 △대한노인회 복지 증진을 위한 금융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초고령사회에서 금융은 시니어의 안정적인 삶을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대한노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단순한 상품 제공을 넘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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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첫 임원인사..부원장 3명·부원장보 6명 승진
금융감독원의 신임 부원장에 김성욱·황선오·박지선 현 부원장보가 임명됐다. 부원장보에는 곽범준 중소금융감독국장, 김욱배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김충진 감독총괄국장, 김형원 은행감독국장, 서영일 인사연수국장, 이진 금융시장안정국장 등 6명이 신규 임명됐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감원 신임 부원장 3명, 부원장보 6명을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임시회의에서 이찬진 금감원장 제청에 따라 김성욱 민생금융 부원장보, 황선오 기획·전략 부원장보, 박지선 소비자보호 부원장보를 각각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했다. 금감원 부원장은 금감원장이 제청하면 금융위원회가 임명한다. 3명의 신임 부원장은 오는 30일부터 2028년 12월29일까지 3년 임기를 시작한다. 금감원 부원장은 총 4인으로 이세훈 수석부원장은 유임되고 나머지 3명이 신규로 선임된 것이다. 부원장은 수석부원장(기획·디지털), 은행·중소금융, 자본시장·회계, 민생·보험 등으로 업무 영역이 구분된다. 이찬진 원장이 인사권이 있는 부원장보 인사도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