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직원 10명 추첨해 1년치 월세·대출금 이자 지원 앞서 만우절 농담으로 "100명 평생 대출금·이자 지원 약속" 이승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직원 10명의 1년치 월세와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토스는 1일 "이승건 대표가 토스팀 동료 10명을 추첨해 1년 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한도는 따로 설정하지 않았으며 개별 지원으로 이뤄진다. 이날 이승건 토스 대표는 사내 메신저에서 본인의 부동산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사회 환원을 약속했다. 본래 "개인 명의로 소유한 제가 거주 중인 집을 팔고, 그를 통해 만들어진 차익으로 토스 팀원 100명의 월세·이자 전액을 평생 지원하고자 합니다"라고 적었지만 실상은 10명 직원의 1년 치만 지원하기로 했다. 추첨으로 선정된 10명의 1년 치 월세와 대출금 및 이자는 전액 이 대표 사비로 지원된다. 토스 측은 "이 대표가 평소 팀원들의 주거 관련 고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늘 고민해온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정쯤 사내 메신저에서 "창업하기 전부터 저는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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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한라이프
◇ 신규 선임 <부사장> △고객혁신그룹장 박재우 <상무> △커뮤니케이션본부장 김성재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이성일 ◇ 전보 <상무> △전략기획그룹장 이후경 △DB사업그룹장 안세훈 △경영지원그룹장 임현진 △DX그룹장 이민우 △AX·디지털본부장 신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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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 아이들 위해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 열어
JT친애·JT저축은행이 지역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JT친애저축은행은 계열사인 JT저축은행과 함께 성남시 바른아트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및 아동 80여명을 초청해 '제8회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 맞이하는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는 JT친애저축은행과 JT저축은행의 연말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 아동에게 문화 활동을 제공하고, 정서적 지원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진행해왔다. 이날 행사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 △아동들의 장기자랑 △뮤지컬 공연 관람 △선물 증정 및 저녁 식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들에게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뮤지컬 관람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뮤지컬 극단 온원엔터 소속 배우들을 초청해 약 50분간 뮤지컬을 함께 관람하는 특별한 문화 체험 시간도 가졌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JT친애저축은행과 JT저축은행 임직원이 직접 모은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참가 아동들에게 기념 선물을 증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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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도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 합의
NH농협은행이 내년 1분기부터 금요일 퇴근 시간을 1시간 앞당긴다. 22일 농협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오후 열린 임단협에서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단일 노조체제인 농협 노사 합의 사안은 농협중앙회부터 농협은행 등 농협금융지주 계열사 등 금융산업노조 산하 모든 사업장에 적용된다. 농협 노사간 합의로 1시간 단축근무가 KB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대 은행 전반으로 확산될 지 주목된다. 지난 10월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금융산업사용자협회는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를 도입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금융노조는 그간 주 4. 5일제 도입을 요구했으나 즉각적인 시행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부터 추진하고 주 4. 5일제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다만 4대 은행의 경우 아직 임단협이 열리지 않았거나 단축 근무 논의 자체가 없는 상황이다. 은행권에선 유일하게 IBK기업은행이 내년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1시간 단축근무를 도입키로 했다. 1시간 단축근무가 시행되면 금융권 내 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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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얼굴결제 '페이스페이', 젠슨황 갔던 치킨집서 쓴다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얼굴인식 결제 '페이스페이'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대형 프랜차이즈에 도입된다. 앞으로 깐부치킨 등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에서 지갑이나 핸드폰 없이 얼굴만으로 결제할 수 있다. 얼굴을 통한 신분인증도 가능해져 이제 편의점에서 술이나 담배를 살 때 신분증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 이를 통해 토스는 페이스페이 이용자 수 3000만명 시대를 열 계획이다.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난 오규인 토스 부사장(토스페이 사업 총괄)은 "올해 하반기부터 프랜차이즈 세일즈를 굉장히 많이 했고, 이번 달만 해도 수십 곳과 계약했다"며 "내년부터 깐부치킨과 교촌치킨 등 외식 다이닝 업체와 잡화점, 안경점 등에서 토스의 페이스페이를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페이는 토스의 얼굴인식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다. 사용자 얼굴만 있다면 지갑이나 핸드폰 없이도 1초 만에 결제할 수 있다. 올해 3월부터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 9월 정식으로 출시됐다. 페이스페이는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프론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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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보호총괄, 원장 직속 신설..피해우려 상품판매 중지한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첫 조직개편에서 소비자보호총괄 부문을 원장 직속으로 신설했다. 민생금융범죄 척결을 위해 인지수사권을 갖고 있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 도입이 추진된다. 소비자피해 우려가 큰 금융상품은 판매중단 명령권·소급효 등 강력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제도가 도입된다. 다음주쯤 부원장보 9명 중 6명을 신규 선임하는 임원인사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감원은 22일 이 원장 취임 4개월 만에 첫 조직개편 및 국실장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개편·인사의 키워드는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다. 이 원장은 소비자보호 업무를 직접 챙기기 위해 원장 직속으로 소비자보호총괄 부문(부원장보 담당)을 신설했다. 기존 금융소비자보호처의 사후구제 방식의 소비자보호가 아닌 사전예방적 전환을 위해서다. 산하에는 소비자보호감독총괄국, 소비자피해예방국, 소비자소통국, 소비자권익보호국, 감독혁신국 등 5개 부서가 신규 배치된다. 특히 소비자보호국은 분쟁조정 전담팀과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 전담팀이 각각 새롭게 생겼다. 분쟁조정 직접처리 기능을 종전 분쟁조정 1~3국에서 각 권역의 금융상품·제도 담당 부서(감독국)로 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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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접 해결 지시...기업은행 임직원 1인당 600만원 받나
IBK기업은행 임직원 사이에 그간 지급받지 못한 시간외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직원 1인당 평균 약 600만원 규모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기업은행 내부에선 직원들의 미지급 시간외수당 지급이 조만간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해결 방안 마련을 지시했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기업은행) 임금체불 때문에 말이 많다"며 "총(액)인건비를 정해 놓으면 돈이 있어도 못 주는 산하 공공기관이 있다. 법률 위반하면서 운영하도록 정부가 강요한 측면이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총액인건비제도는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연간 사용할 인건비의 총액을 정해두는 규정을 말한다. 기업은행은 매달 직급별로 3급 11시간, 4급 이하 13시간 이내 범위에서 시간외수당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를 초과한 근무시간에 대해선 수당을 지급하지 않고 근무시간을 휴가로 환산해서 부여하고 있다. 기업은행 직원들은 보상휴가보단 추가 수당 지급을 원하지만 총액인건비제도가 걸림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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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소아암·장애아동 위해 '드림플러스기금' 8000만원 전달
현대해상은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소아암·장애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한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 드림플러스기금은 현대해상이 1997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동의를 통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해 조성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과 발달지연·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에 사용되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금 규모는 16억3000만원에 달한다. 올해 전달되는 기금은 총 8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5000만원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우선 전달됐으며 오는 23일 밀알복지재단에 3000만원이 추가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총 22명의 아동이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협회장은 "현대해상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금 조성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드림플러스기금은 오랜 기간 많은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꾸준히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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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금융맨이 최고" 성과보수 1.4조 '펑펑'..금감원, 환수제 도입
지난해 금융권 임직원이 총 1조3960억원의 성과보수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1조557억원 대비 32. 2% 증가한 규모다. 금융당국은 단기 실적중심의 성과보수체계를 개선하고 성과보수 환수가 가능하도록 클로백(Clawback)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이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 성과보수체계 선진화를 위한 세미나를 22일 개최했다. 지난해 금융회사의 임직원 성과보수는 전년 대비 32. 2% 증가한 1조396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회사 임직원 성과보수 총액은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적용 받는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집계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 성과보수가 단기 급증한 원인에 대해 "일부 금융회사의 경우, 성과보수를 형식적으로 이연하거나 조정 및 환수 기준을 불명확하게 운영하는 등 단기 실적 중심의 성과보수체계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금감원 점검 결과 투자성의 존속기간 등 리스크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성과보수 이연기간 등을 최소한도로 적용하고 단순 현금 지급비중이 높아 장기성과와의 연계성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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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부원장보 6명 승진인사 유력..다음주 임원인사 예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첫 임원인사에서 9명의 부원장보 가운데 6명을 신규로 승진 임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실장 인사에선 전임 이복현 원장이 75명의 국장 중 74명을 교체한 것과 달리 이 원장은 업무 연속성을 위해 22명의 국장을 유임했다. 특히 핵심 부서 5곳에 여성 국장을 배치해 여성 인재 중용에도 신경을 썼다. 금감원은 22일 이 원장 취임 이후 약 4개월만에 국실장 신규 승진 및 전보 등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국실장 인사에 이어 이달 마지막주에는 임원인 부원장·부원장보 인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장에 인사권이 있는 9명의 부원장보 가운데 6명을 승진 임명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임 부원장보 후보로는 곽범준 중소금융감독국장, 김욱배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김충진 감독총괄국장, 김형원 은행감독국장, 서영일 인사연수국장, 이진 금융시장안정국장 등 6명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이 원장의 조직개편에 따라 금감원 부원장보는 신설하는 소비자보호총괄을 비롯해 기획·전략, 디지털·IT, 은행, 중소금융, 금융투자, 공시조사, 민생금융, 보험 등 9곳으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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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융 AI 대전환' 속도…활용도 높이고 책임은 강화
금융당국이 인공지능(AI)을 금융산업의 구조적 전환 축으로 삼고 인프라·데이터·규율을 아우르는 '금융 AX(AI 대전환)'를 본격 추진한다. 단순한 업무 효율화를 넘어 신용평가와 리스크 관리, 금융소비자 보호까지 활용도를 넓히면서 정보 제공자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금융위원회는 22일 '금융권 AI 협의회'를 열고 금융권의 AI 대전환을 위한 추진과제와 AI 활용 관련 애로사항 등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공공 차원의 AI 인프라와 데이터 활용 여건·규제를 대폭 개선하고 안전한 활용을 전제로 한 규율 체계를 정비하기로 했다. 우선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권 AI 플랫폼'이 가동된다. 신용정보원이 적합한 AI 모델·애플리케이션(앱)·데이터를 제공하고 실제 서비스 도입 전 기능테스트와 실험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한다. AI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형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AI 러닝 플랫폼'도 별도로 운영된다. 대출·연체·보험·카드 등 실제 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AI 분석을 이용할 수 있어서 소비자가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 자체를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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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소비자 피해 금융상품 신속 판매중단·계약무효까지 한다
금융감독원이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소비자 피해 우려가 심각한 금융상품에 대해 과감하게 상품판매 중단 시정명령을 내리고, 필요시 계약을 원천 무효하는 소급효도 적용한다.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민생금융범죄 전담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도입되면 자본시장 특사경과 달리 인지수사권이 부여될 전망이다. 특사경은 불법사금융 이용계좌 중단 조치 권한도 부여된다.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은 22일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개편 로드맵 및 조직개편 단행 관련 언론 브리핑을 통해 "민생 특사경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여러차례 언급됐으며 민생금융범죄 피해가 워낙 심각해 도입 필요성에 대해선 상당부분 공감대가 형성됐다"며 최대한 빠른 속도로 진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특사경 도입을 위한 TF(태스크포스)팀을 꾸린다. 특사경 도입시 불법사금융, 보이스피싱, 보험사기, 불법금융투자 및 가상자산 투자사기 등 민생금융범죄별 전담 수사팀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부업법을 개정해 특사경에 불법사금융 혐의 계좌동결 권한 부여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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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의 파격적 포용금융...개인신용대출 금리 7% 상한제 첫 도입
우리은행이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연 7% 이하로 제한하는 대출금리 상한제를 전격 시행한다. 청년, 주부, 임시직, 장애인 등의 금융약자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긴급생활비대출을 7% 이하 금리로 지원한다. 총 12만명의 우리은행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해 총 80조원 규모의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우리금융그룹은 우리은행과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중심으로 이 같은 내용의 포용금융 강화 방안을 추가로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이번 방안은 △신용대출금리 상한제 도입 △긴급생활비대출 상품 출시 △장기연체 소액대출 추심 중단과 연체 후 미수이자 면제 △계열사 대출 갈아타기 상품 출시 등이다. 취약계층의 금융이용 문턱을 낮추기 위해 △포용금융 플랫폼 구축 △상담채널 설치도 병행하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모든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최고 7%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다. 이는 우리은행 1년 이상 거래 고객 가운데 중저신용자와 7% 이상의 고금리를 부담 중인 금융취약계층의 금리 인하 폭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