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활용한 중견중소기업의 중국 등 해외진출 방안' 주제… 아시안게임 열리는 인천 송도서
"한류 열풍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잡아라."
한류 바람이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넘어 미국, 프랑스, 브라질 등 세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K팝과 한국드라마로 대표되는 한류는 일시적이고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국내 기업들에 해외시장 개척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류 여파로 해외시장에서 국내 제품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관련기업들의 매출이 증대되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한류플러스 포럼'을 개최, 한류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한류의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제 1회 한류플러스포럼은 특히 오는 19일 막을 올리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대회기간 중 인천 송도에서 열립니다. 중견·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포럼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제 1회 한류플러스포럼>
◇ 주제 : 한류를 활용한 중견·중소기업의 중국 등 해외진출 방안
◇ 일시 : 2014년 9월 29일(월) 14:00~17:00
◇ 장소 : 인천 라마다 송도호텔
◇ 주관·주최 : 머니투데이
◇ 후원 :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구원
◇ 문의 : 머니투데이 중소기업부(724-7706)

<본 행사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사전등록(이름/소속/직위/휴대폰번호. ※수집된 개인정보는 본 행사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행사 후 즉각 폐기됩니다)을 요청 드립니다. 현장 참석도 가능하나 좌석이 제한된 관계로 참석자가 많을 경우 부득이 사전등록자부터 우선 입장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