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종합대상에 선정된 코콤(대표 고성욱, 사진)은 1976년 ‘한국통신’으로 창립했으며 2001년부터 현 상호인 코콤(www.kocom.co.kr)을 사용하고 있다. 자체 기술로 홈네트워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디지털비디오도어폰을 국내 최초,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했으며 컬러 CCTV 등을 국내 최초로 개발 양산해 국내는 물론 100여개국에 수출, 세계가 주목하는 홈네크워크 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나아가 LED조명 자체 브랜드 ‘LumiONE’을 론칭해 LED조명기기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다.

30여년의 경험과 기술개발로 안정된 품질을 공급하는 코콤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은 기존 홈오토메이션인 비디오폰에 제어, 보안 및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세대 단말기인 월패드의 간단한 조작만으로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이에 코콤은 2006년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홈네크워크)’ 부문에서 차세대 일류상품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수년간 국내 선두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홈네트워크 분야의 선두 전문 기업의 기술력과 건설사, LH, 조달 및 입찰, 유통시장 체제로 30년의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코콤은 디지털 영상기술과 네트워크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수년 전부터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개발해 왔다. 이미 WoT(Web of Things, 웹인터넷)를 지향하는 IoT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미 출원 신청한 수십 건의 지적재산권으로 보호받고 있다. 가정 내에 전등, 가스, 보일러, 커튼제어, 출입문제어 등과 같은 모든 정보 가전기기를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방범, 화재, CCTV, 헬스케어, 휴대폰, 스케줄, 생활정보 등의 정보까지 집 안팎에서 손쉽게 쌍방향 정보 커뮤니티를 구현해 사용자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있다.
코콤은 선두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관리에 집중해 특허권 46건, 실용신안 102건, 의장등록 80건, 상표 80건의 산업재산권과 40여 명의 자체 연구인력으로 국내외 각종 품질경영, 환경경영, 안전보건 시스템 인증 등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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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콤의 차세대 홈네트워크 지표는 사물인터넷과 LED조명과의 융합이다. 코콤 측은 “매년 사물인터넷과 LED조명기기 분야 인원 확대와 R&D인력의 꾸준한 증원과 기술개발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앞선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실천해 나가는 한편, 끓임 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신기술 보급에 앞장서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사물인터넷 사업부분에서 선두기업으로서 독창적이고 앞선 기술력과 시장표준화에 모든 역량을 다하여. 사물인터넷 사업부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각오다.
아울러 LED조명 브랜드 ‘루미원 Lumi-ONE’은 기존 제품에 비해 10%이상 밝고 발열이 낮아 수명이 기존 백열등 대비 10배 가량 길어 주택, 상가의 에너지 소비량을 최대 70% 정도까지 줄였으며 특히 특화된 코콤만의 기술로 디퓨저(광확산) 소재를 적용해 부드럽고 편안하여 눈부심이 적다. 홈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엄격한 품질관리로 생산하고 인증 획득으로 기술을 인정받아 제9회 ‘조명설계디자인대전’에서 LED 조명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대부분의 제품에 KC, KE, KS 그리고 CE 인증을 획득했다. 코콤의 LED 제품은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을 통해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출원하였으며 철저한 품질 관리로 일본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코콤 측은 “전 임직원이 고객 중심이라는 뿌리 깊은 사풍을 견지하고 사회적 책임경영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더 나은 제품으로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