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지난 26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2015 한돈인증점 인증 기념식’에 참석해 신규 한돈 인증점 인증협약과 한돈 인증점 선정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하남돼지집은 2014년 3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오픈한 신규 76개 가맹점에 대한 한돈판매인증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1등 한돈판매인증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돈인증사업이란 한돈판매점 인증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국산 돼지고기 판매점을 알리고, 이를 통해 한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돈자조금이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이번 신규 선정된 한돈판매인증점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정기적으로 ‘돼지고기 구매관리’, ‘매장 규모 및 매출’ 등 점검 항목을 강화해 진행했으며, 현장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음식점 96개소와 농가직영식육점 1개소 등 총 97개소가 신규 인증을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한돈판매인증점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는 “이번 인증 기념식에서 하남돼지집은 또 한 번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며, “지금보다 더 믿고 찾을 수 있는 하남돼지집이 되기 위해 철저한 관리, 감독은 물론 지속적인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 1등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하남돼지집 장보환 대표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병규 위원장로부터 평소 한돈 인증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특별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