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서비스로 ESG 가치실현"

양산·우산 공유서비스 전문기업 펴다가 대구교통공사와 함께 생활 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세우기 위한 '스마트 우산공유(대여)서비스 도입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펴다는 우산 및 양산을 빌려주고 스테이션과 우산막을 활용해 효율 높은 광고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펴다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도권과 함께 대구 지하철 역사에서도 펴다 서비스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지자체와 함께 공공사업 과제로 확산시켜 이를 스마트도시의 대표적인 ESG서비스로 활용토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펴다 서비스는 사용자 만족도는 물론 생활필수 서비스라는 점에서 차후, 생활 곳곳에서 자리매김하고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시티, 광고 프로모션 등으로 크게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