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SNU 빅스케일업' 15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2026 SNU 빅스케일업'(SNU BIG Scale-up)의 일환으로 '투자사 IR 오피스아워'를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한다. 지난 12일 시작한 오피스아워에는 한 달만에 100여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로 학내 창업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서울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IR 오피스아워는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하는 파트너 투자사가 서울대 교원·학생·동문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대1 IR 미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네트워킹 행사가 아닌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사전 점검과 투자 검토, 패스트트랙 추천까지 겸하는 실직적 투자 등용문이다. 회당 평균 15개 기업이 투자사와 직접 마주 앉는다. 참여 벤처캐피탈(VC) 및 액셀러레이터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 베이스벤처스, 슈미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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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엔지니어링-케이지에이, AI 드론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성엔지니어링이 커버 일체형 배터리를 결합한 AI 드론으로 모빌리티 사업의 성장 동력을 강화한다. 로봇 시스템 통합(SI) 솔루션 전문기업 고성엔지니어링은 이차전지 전극공정 전문기업 케이지에이와 'AI(인공지능) 드론용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케이지에이가 개발 중인 확장형 전원 솔루션(성형 배터리)을 드론 케이스 커버와 융합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양사는 △드론 제품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및 성능 검증 △제품 사업화 △해외 마케팅 △정부 및 공공기관 연구과제 참여 등 사업 활로 모색에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케이지에이의 솔루션은 신개념 폼팩터(Form-factor)로써 배터리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 이에 따라 모빌리티, 휴머노이드 로봇, AMR/AGV 등 여러 영역으로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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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립, 외국인 여행객 위한 자체 환불 서비스 '안심케어'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여행 상품을 보다 안심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환불 지원 서비스가 나왔다.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외국인 관광객의 예약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자체 환불 지원 서비스 '안심케어'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에게 환불 정책은 여행 예약 여부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 중 하나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불편 신고 가운데 '예약 취소 및 위약금' 관련 민원은 일반 숙소(34. 2%), 모텔·게스트하우스(28. 6%) 등 숙박 분야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숙소뿐 아니라 각종 체험·투어 상품 역시 업체별로 환불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일정 변경이나 돌발 상황 발생 시 환불이 어렵다는 점이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불편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크리에이트립은 이러한 문제에 주목해, 별도의 여행 보험 가입이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도 환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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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스마트 조선소 구축 가속…로봇융합硏-중소조선硏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은 중소조선연구원과 함께 14일 부산 중소조선연구원에서 '조선·로봇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장과 서용석 중소조선연구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조선산업 현장에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조선소 구축을 가속화하고, 연구 성과를 실제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조선·로봇 융합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전략 사업 및 현장 수요 대응을 위한 공동 기획 △전문 인력 및 기술 정보의 상호 교류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 △조선·로봇 기술 관련 정책 자문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용석 중소조선연구원장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단일 기술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며 "기술 간 경계를 허무는 유기적인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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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파스-코아스템켐온, 디지털 병리 기반 AI 신약개발 지원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소프트웨어 기업 슈파스가 글로벌 비임상 CRO 전문 기업 코아스템켐온과 손잡고 디지털 병리 기반 AI 신약개발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15일 슈파스는 코아스템켐온과 디지털 병리 기반 비임상 병리 판독 실증 지원 시스템 구축 및 AI 기반 신약개발 지원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임상 독성 병리 판독은 그동안 숙련된 병리학자의 육안 판독에 크게 의존해 왔다. 이로 인해 분석 속도가 더디고, 판독 결과의 편차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반복 분석에 따른 비용과 시간 부담이 누적되는 구조적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전임상 연구 현장의 병목 문제를 디지털 병리와 AI 기술을 통해 해소하고, 비임상 시험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 병리 기술과 AI를 접목한 비임상 연구 지원 환경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병리 판독 과정의 효율성과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실증과 기술 고도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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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그룹 계열사 메코비, '위고 그룹'과 글로벌 전략 파트너십 체결
SCL그룹 계열사로 의료소모품 개발 및 제조 전문 기업인 메코비(Mecobi)는 지난 13일 중국 의료기기 1위 업체인 위고 그룹의 해외사업 총괄 법인 위고 오버시즈(Wego Overseas Management Group)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위고 그룹은 1988년 설립 이후 20여 개 국가에 R&D(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 법인을 운영하고 약 30만 명의 인력을 보유한 중국 의료기기, 소모품 전문기업이다. 두 회사는 보유한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의 수요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양사 제품의 상호 시장 진출에 협력하며, 단순 유통을 넘어 위고의 주요 라인업을 한국 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로컬 제조 모델 구축을 공동 모색함으로써 시장 대응력과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해외 사업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메코비는 그룹 내 혁신 의료기기들의 중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협력 대상은 메코비의 주요 제품과 함께 조기 치과 검진 솔루션, AI(인공지능) 기반 호흡기 질환 스크리닝, 환경 의료 폐기물 멸균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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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월렛, 여행 전 충전한 외화 RP 상품 연계…'여행자금 불리기'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여행 전 충전한 외화를 RP 상품과 연계해 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자금 불리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외화 선불충전금 활용 모델'을 기반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 충전된 외화를 실제 결제 전까지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트래블월렛은 고객들이 해외여행을 앞두고 여행 경비를 미리 외화로 충전하지만, 실제 결제 전까지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충전된 외화를 RP 상품과 연계해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여행자금 불리기'는 트래블월렛에 충전된 외화를 NH투자증권의 외화 RP 상품과 연동해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은 트래블월렛 앱에서 NH투자증권 계좌를 개설, 연동한 뒤 달러(USD), 유로(EUR), 엔화(JPY)를 증권 계좌로 이체한 후 외화 RP 상품 매수해 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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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패권은 특허전쟁에 좌우…IP 중심 기술정책 대전환 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바이오,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을 둘러싼 패권 경쟁은 더 이상 '누가 먼저 기술을 개발하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글로벌 경쟁의 무게중심은 이미 연구실을 넘어 특허를 둘러싼 주도권 경쟁, 즉 'IP(지식재산) 전쟁'으로 이동했습니다. " 임환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KARIT) 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의 인터뷰에서 기술 패권 경쟁의 본질을 이렇게 짚었다. 임 회장은 IP전략연구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기술 개발과 특허 전략, 사업화를 잇는 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온 인물이다. 그는 "이제는 기술 자체보다 특허를 얼마나 전략적으로 확보했는지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은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지속하며 IP 우위를 공고히 하고 있고, 중국은 AI·반도체·바이오 분야 핵심 특허를 빠르게 확보하며 거센 추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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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가죽' 입는 위더스파트너스… 이앤알 인수
크로스보더 투자전문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위더스파트너스가 글로벌 친환경 소재 시장에서 주목받는 재생가죽 전문기업 이앤알을 전격 인수했다. 글로벌 환경규제 강화로 재생가죽이 천연가죽의 대안으로 부상함에 따라 선제적 인수를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포석이다. 14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위더스파트너스는 최근 이앤알 지분 100%를 인수하는 바이아웃(Buy-out) 계약을 했다. 이번 거래에서 평가된 이앤알의 기업가치(EV)는 800억원 규모다. 2001년 설립된 이앤알은 매출액 기준 세계 3위권의 재생가죽 제조 전문기업이다. 핵심경쟁력은 자체개발한 '니들 펀칭'(Needle Punching) 공법에 있다. 바늘을 이용해 섬유와 가죽 입자를 기계적으로 결합하는 이 기술은 경쟁사 대비 높은 재생가죽 함유율을 유지하면서도 천연가죽 수준의 물리적 성질을 구현한다. 특히 수익구조가 매우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앤알은 주원료인 폐가죽을 피혁 제조사들로부터 무상으로 조달받는다. 과거 소각이나 매립비용을 지불하며 폐기물을 처리하던 제조사들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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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복지 대신 챙겨주는 '달램', 작년 4400회 웰니스 서비스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용 사내 웰니스 건강 솔루션 '달램'을 운영하는 헤세드릿지가 지난 한 해 4396회의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163% 증가한 수치다. 달램의 서비스는 스트레칭과 명상 기반 오피스 스트레칭인 '달램핏'을 비롯해 일대일 맞춤형으로 근골격을 케어하는 교정 테라피,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정신과 육체의 피로도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헤세드릿지 관계자는 "기업이 직접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일정 조율, 공급자 관리, 임직원 참여 유도, 사후 효과 정리까지 여러 업무가 뒤따른다"며 "달램은 이러한 운영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했다. 헤세드릿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달램이 확보한 전문가는 1006명, 센터는 327곳이다. 650여곳의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지난해 신규 고객사 수가 8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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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딥테크 초기창업패키지 설명회 개최…최대 1.5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14일 판교 창업존에서 개최한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사업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모집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업력 3년 이내의 초기 스타트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정부의 딥테크 육성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초기창업패키지는 기술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딥테크 분야 초기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사업에서 '빅데이터·AI(인공지능)' 및 '로봇' 분야 주관기관을 맡았다. 센터는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기술 경쟁력이 실제 매출과 투자로 이어지도록 돕는 '실전형 액셀러레이팅' 전략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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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방지법' 두고…중기부·복지부 공동간담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4일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으로 불리는 약사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한 '중기부-복지부 공동간담회'를 개최하고 업계 및 보건의료계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상 겸업을 제한하는 약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이해관계자의 입장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법안은 지난해 11월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뒤 본회의에는 상정되지 않고 보류된 상태다. 간담회에는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등 비대면 진료 업계와 환자단체연합회, 보건의료노조,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등 의약단체, 비대면 진료 플랫폼 이용자 등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상 겸업 제한과 관련한 플랫폼 업계 및 보건의료계의 기본 입장을 확인하고 개정안이 플랫폼 업계 및 보건의료 현장에 미칠 영향 등과 관련한 의견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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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일섭, 시니어케어 스타트업 모델 됐다…"서비스 신뢰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시니어 헬스케어 스타트업 시니어브릿지가 배우 백일섭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 설립된 시니어브릿지는 요양센터, 보호자, 시니어를 연결하는 시니어 돌봄 플랫폼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령자의 일상 돌봄부터 비급여 서비스, 보호자 커뮤니케이션까지 통합 지원한다. 단순 중개를 넘어 요양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운영 시스템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설계했다. 핵심 서비스는 △요양센터를 위한 운영·관리 시스템(ERP) △보호자를 위한 돌봄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 △고령자 생활 편의·안전을 높이는 비급여 커머스 등이다. 시니어브릿지 관계자는 "요양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보호자와 가족이 돌봄 과정을 보다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서비스 특성상 기술이나 기능만큼이나 '누가 설명하느냐', '어떤 얼굴로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