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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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멈추면 AI 주권도 흔들린다"…오케스트로의 해법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인공지능) 시대 시스템이 멈출 수 있는 지점은 그 어느 때보다 많아졌습니다. 오케스트로의 풀스택 인프라는 고객의 서비스를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게 합니다." 김영광 오케스트로 대표이사 겸 CTO(최고기술책임자)는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OPUS 2026'에서 AI 시대 핵심 경쟁력은 "더 이상 AI 모델이 아닌 AI 서비스의 연속성과 의사결정의 완전성"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AI 경쟁력의 기준이 모델 성능이나 GPU(그래픽처리장치) 확보를 넘어 실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 소프트웨어 역량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가 학습과 추론을 반복하며 새로운 워크로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가운데 가상머신(VM·가상 서버), 컨테이너(애플리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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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탐색 넘어 실생활 공간관리 AI로…라이너, 삼성물산과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AI 에이전트 기반 스마트 빌딩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너는 AI 기술을 삼성물산의 상업용 빌딩 플랫폼 '바인드(Bynd)'에 접목해 서비스 고도화를 돕는다. 바인드가 축적해 온 빌딩 데이터·운영 역량과 결합해 상업용 부동산 소유주와 임차 기업이 공간을 더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을 개발한다. 라이너 관계자는 "그동안 교육·과학 연구 등 지식 탐색 영역에서 AI 검색 에이전트 기술을 검증해 왔다"며 "이번 협약은 라이너의 에이전틱 AI 기술 적용 무대를 사람들이 매일 일하는 물리적 공간, 즉 워크플레이스로 넓히는 시도"라고 했다. 바인드는 삼성물산이 2024년 10월 선보인 상업용 스마트 빌딩 플랫폼이다. △에이전틱 AI 기반 공간 제어·리포팅 △3D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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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씽, 158억 'AI 수직농장' 구축…연구기관·유통·교육 '전방위 수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팜·피지컬 AI 기업 엔씽이 국가 연구기관과 바이오·유통·급식 대기업,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잇달아 사업을 수주하며 농업 분야 피지컬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씽은 국내 최초 빌딩형 수직농장 '아이엠팜타워'에 158억원 규모의 AI 농업 플랫폼 'N.FARM.AI' 통합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월 체스터원개발과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주관사로 오큘러스PE가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경기도 여주에 대규모 도심형 수직농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공 연구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엔씽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딸기 우량묘 대량생산시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정밀 환경제어 기술을 활용해 병해에 강한 딸기 묘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설명이다. 바이오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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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하우스, SBA와 '2026 서울콘' 공동 개최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K-뷰티 마케팅·커머스 원스톱 플랫폼 기업 누리하우스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오는 12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콘'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누리하우스는 서울콘 공동 개최 기관으로 참여해 인플루언서 초청, 브랜드 매칭, 홍보 마케팅, 현장 운영 등 아트홀 박람회형 프로그램 전반을 총괄한다. 기존 뷰티 분야 중심 참여에서 확대해 올해부터는 아트홀 2관 컨퍼런스홀 본행사 연계 기획·운영과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 및 브랜드가 참여하는 박람회형 프로그램 전체를 담당하게 됐다. 양 기관은 △서울콘 본행사 및 연중 연계 행사 기획·운영 △인플루언서 초청·브랜드 매칭·관리 △박람회 프로그램 인지도 강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 △행사장 조성·운영 △스폰서십 발굴 및 협찬 유치 △사전·현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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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산 분리정제 플랫폼' 제노헬릭스, 45억 규모 시리즈B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핵산 분리정제 플랫폼 기술 기업 제노헬릭스가 총 4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제노헬릭스는 miRNA(마이크로RNA) 특화된 기반 기술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스킨케어와 정밀진단 상업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miPDRN'(마이크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를 활용해 세포 투과성과를 극대화한 스킨케어용 '초저분자PDRN'을 개발했다. 아울러 정밀진단 의료기기 파이프라인도 준비 중이다. 현재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파킨슨병 진단 임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현재 품목허가를 준비 중이며, 지방간 진단 분야에서는 국책과제 2단계에 진입해 임상을 앞두고 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에스벤처스 관계자는 "제노헬릭스는 정밀진단이라는 기술적 신뢰성과 바이오 소재 기반 화장품 사업의 상업성을 동시에 갖춘 유망 기업"이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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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클릭, 덴탈제조 DX·AX 솔루션 '덴티큐브'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BK창공 구로는 회원사인 큐클릭이 덴탈제조 DX·AX 솔루션 '덴티큐브(DENTIQUBE)'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덴탈제조 산업은 의뢰 접수부터 제작, 납품, 청구에 이르는 각 단계의 정보가 종이 의뢰서와 메신저, 엑셀 등에 분산 관리되는 경우가 많아 업무량이 늘어날수록 작업 이력 확인과 거래처별 정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덴티큐브는 이처럼 흩어진 정보를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는 AI 기반 덴탈제조 운영 플랫폼이다. 종이 의뢰서를 AI가 자동으로 구조화하고 이를 작업, 청구, 경영관리 데이터와 연계해 사람의 기억과 수작업에 의존하던 업무 방식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한다. 특히 개별 기능을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과와 치과기공소 간 보철물 제작 전 과정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접수된 의뢰 정보가 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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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부스트, 'AMD 맞손' 경쟁력 강화…시리즈B 투자 유치 나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최적화 기업 망고부스트가 AMD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본격화한다. 망고부스트는 지난 22~2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Advancing AI 2026'에서 서버리스 AI 추론 플랫폼 '망고 인퍼런스(Mango Inference)'를 상용 출시하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을 넘어서는 추론 성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자사 소프트웨어를 AMD의 최신 AI 가속기 'MI355X'에 결합해 엔비디아의 최신 칩 'B300'과 성능을 비교한 결과, AI 응답 소요 시간이 엔비디아(142초) 대비 5.1배 빠른 28초를 기록했다. 동일 조건에서의 작업 처리량도 1.25배 많았으며, 추론 특화 AI 모델인 딥시크-R1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해당 성과는 AI 성능 평가 기관인 'M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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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스, 울산대병원에 병리 AI 솔루션 '콴티 IHC' 공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BK창공 구로 회원사이자 AI 기반 디지털 병리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인 에이비스가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AI 솔루션 공급사로 선정돼 울산대학교병원에 병리 AI 솔루션 '콴티 IHC(Qanti IHC)'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상용 AI 진료시스템 도입을 지원해 진료의 정밀성과 환자 안전을 높이고, 지역·필수·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 전국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AI 기반 진료시스템 사용료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의료기관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콴티 IHC는 면역조직화학염색(IHC) 조직 슬라이드에서 ER, PR, HER2, Ki-67 등 주요 바이오마커의 발현을 정량 분석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병리 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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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피드, AI 펫캠 '킨포라' 출시…"반려동물 건강 이상 신호 실시간 감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림피드가 반려동물의 행동을 분석해 건강 이상 신호를 알려주는 AI 펫캠 서비스 '킨포라'를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킨포라는 홈캠(CCTV)을 통해 반려동물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건강 이상 징후를 감지해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AI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이 서비스는 긁기, 핥기, 구토, 배뇨, 기도 자세 등 20여 가지 행동을 AI가 자동 인식하고, 평소와 다른 행동 패턴이 나타나면 즉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관절·정형, 비뇨기·신장, 소화기·식이, 구강·치과, 정서·스트레스 등 5대 건강 영역을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분석하며, 실시간 영상 확인과 여러 반려동물을 동시에 구분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킨포라는 림피드가 최근 인수한 AI 펫캠 서비스 '도기보기'와 반려동물 사료 플랫폼 '샐러드펫'을 통합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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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바이, 한투AC서 시드 투자 유치…AI 로봇 제어 기술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로봇 제어 플랫폼 개발사 로바이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로바이는 로봇이 자신의 관절 구조와 센서, 움직임 등을 스스로 학습하는 'AI 자가 탐색' 기술을 기반으로 범용 로봇 제어 플랫폼 '로봇 아카데미'를 개발하고 있다. 로봇 종류가 달라질 때마다 제어 시스템을 새로 설계해야 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다. 회사의 핵심 기술은 행동 인식, 모터 배블링, 신체 모델 등 세 가지 AI 모델이 상호 학습하며 로봇이 사람의 개입 없이 자신의 신체 구조와 움직임을 이해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이 생성한 고수준 명령을 다양한 로봇에서 범용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바이는 이번 투자로 자가 탐색 기술을 고도화하고 실물 로봇 기반 기술 검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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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플랫폼 성장한 코나아이, 2Q 영업익 214억"...전년대비 24% ↑
코나아이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영업이익 21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대비 24.3% 증가한 수치다. 코나아이의 같은 기간 매출은 841억원으로 25.1% 늘었다. 당기 순이익 역시 222억원으로 전년 대비 42.5%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1610억원, 영업이익 462억원, 당기순이익 45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8.3%, 54.5%, 85.5% 늘어난 것이다. 2분기는 성수기 진입을 앞둔 시기임에도 결제플랫폼과 신사업이 성장한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코나아이는 올해 상반기 성과급(연결 기준 약 35억원)을 2분기에 지급했다. 코나아이 측은 2분기 실적에 성과급이라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만큼 실제 이익은 표면적 수치보다 더 컸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결제 플랫폼 사업은 가입자와 결제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실제 코나아이가 운영 대행하는 전국 지자체의 지원금 지급비율은 34%로 전국 평균(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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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계 쿠팡 자리매김"… 200억 신규 투자유치 나선 마이스터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말에도 가전 설치·A/S(수리) 기사 호출이 가능한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 마이스터즈가 2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유치에 나선다.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기반 운영 시스템(OS)을 고도화해 기사별 서비스 편차를 최소화하고, 블루칼라 현장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27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마이스터즈는 최근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9월 수이제네리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지 약 1년 만의 신규 투자유치다. 이와 함께 회사는 최근 삼성증권을 IPO(기업공개) 주관사로 선정, 코스닥 상장 준비에도 착수하며 스케일업(외형확대)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2019년 2월 설립된 마이스터즈는 가전 설치·A/S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운영하는 AI 기반 현장 서비스 운영 플랫폼이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