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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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으로 매장 1000개 자율 운영"…딥핑소스, 국책과제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리테일 솔루션을 운영하는 딥핑소스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AI 로보틱스 기반 유통매장 지능형 관리 플랫폼'을 개발하며 총사업비는 45억원 규모다. 사업 기간은 내년 12월까지다. 딥핑소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본 로손 1호점에서 검증한 AI 로보틱스 기술을 한 단계 진보시켜 국내 매장 환경에 맞게 고도화하고, 이를 국내 1000개 매장으로 확산해 자율 운영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딥핑소스 관계자는 "그동안 집중해 온 '보고 판단'하는 영역을 넘어 로봇을 통한 '실행'까지 아우르는 피지컬 AI 기업으로 본격 확장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에서 감지(Sense)·분석(Analyze)·판단(Think) 등 3대 핵심 AI를 관제탑으로 활용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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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포스, 산업부 '국방반도체 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V2X(전기차 배터리 전력의 양방향 활용 및 연계) 통신 반도체 전문기업 에티포스는 산업통상부가 공고한 '유무인 복합체계 이기종 플랫폼을 위한 초고속·초저지연 통신모뎀 국방반도체 개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전문기관으로 관리하며 기간은 이달부터 2028년 12월까지 총 30개월간이다.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23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는 약 35억원 규모다. 이번 과제는 유인 전투체계와 무인 전투체계(드론·로봇 등)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유무인 복합체계(MUM-T)에 특화된 MANET(Mobile Ad-hoc Network) 지원 초고속·초저지연 에이직(ASIC) 모뎀칩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티포스가 주관기관으로서 독자 무선접속규격 설계와 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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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브랜드도 당했나?"…마크비전, '브랜드 건강검진' 서비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지식재산권(IP) 서비스 기업 마크비전이 기업이 자사 브랜드의 온라인 위협 노출 현황을 90초만에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 서비스 '마크레이더'를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마크레이더는 별도의 솔루션 구축이나 상담 없이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 주소만 입력하면 약 90초 안에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브랜드 위협을 분석해 리포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최근 이커머스와 SNS(소셜미디어), 검색 광고, 공식 홈페이지 등 온라인 접점이 다양해지면서 위조상품 유통은 물론 유사 도메인, 사칭 계정, 콘텐츠 무단 도용 등 브랜드 침해 유형도 복잡해지고 있다. 기업들이 여러 채널에 흩어진 위협을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려워진 점을 고려해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마크레이더는 △유사·사칭 도메인 △이커머스 마켓플레이스 △SNS △검색 광고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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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브릭스-MS, 전략적 동맹 연장…기업용 AI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AI 기업 데이터브릭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2030년대까지 연장하고 기업용 AI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양사는 기업이 자체 데이터와 업무 환경을 기반으로 AI를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데이터와 AI 플랫폼 간 통합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업들이 AI를 사내 데이터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겪는 데이터 거버넌스와 비용 관리, 모델·에이전트 운영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데이터브릭스는 '애저 데이터브릭스'를 기반으로 핵심 업무와 데이터 분석 환경을 운영하고 통합 레이크하우스를 구축한다. MS의 차세대 Arm 기반 인프라 '애저 코발트'도 활용해 성능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MS는 데이터브릭스의 데이터·AI 플랫폼을 자사 제품에 확대 적용한다. AI 에이전트 '데이터브릭스 지니'와 AI 모델·에이전트의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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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AMD 로보틱스 파트너 네트워크 합류…'피지컬 AI'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업 노타가 AMD의 글로벌 로보틱스 생태계에 합류하며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로봇 분야로 확대한다. 노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에서 'AMD 로보틱스 파트너 네트워크'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AMD 로보틱스 파트너 네트워크는 AMD 컴퓨팅 기술을 기반으로 임베디드·엣지·클라우드 환경에서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는 생태계다. 제조 전문기업(ODM),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ISV), 센서 기업, 시스템통합(SI) 기업 등이 참여한다. 노타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AI 모델 경량화와 하드웨어 맞춤형 최적화 기술을 로봇에 적용한다. 로봇에 탑재되는 프로세서와 시스템 환경에 맞춰 AI 모델의 크기와 연산량, 메모리 사용량을 줄여 제한된 컴퓨팅 자원에서도 AI를 안정적으로 구동하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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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물류' 테크타카, 180억 투자 유치…美·日 물류사업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ARGO)' 운영사 테크타카가 180억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사 알토스벤처스를 비롯해 네이버와 일본 제트벤처캐피탈(ZVC) 등이 참여했다. 누적 투자유치액은 450억원을 넘어섰다. 2020년 설립된 테크타카는 AI(인공지능) 기반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통해 주문 수집과 재고 관리, 풀필먼트, 국내외 배송 등 이커머스 물류 전 과정을 통합 제공한다.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시드 투자부터 세 차례 투자에 참여하며 테크타카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테크타카는 최근 네이버 N배송 통합반품센터 공식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G마켓 스타배송, 카페24 매일배송, 토스쇼핑 등과도 협력해 주요 커머스의 도착보장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해외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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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가는 '모두의창업'…미국·싱가포르 등서 한인창업가 80명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국민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의 글로벌 프로젝트 세부 계획이 발표됐다. 정부는 미국 실리콘밸리 등 4개 지역에서 예선을 진행해 80여명을 선발하고 창업활동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의 '모두의 창업 글로벌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예비)창업가 모집 지역은 실리콘밸리와 뉴욕, 싱가포르, 인도 등 4개 지역으로, 모집규모는 80명으로 결정됐다. 이들에게는 국내 모두의 창업과 마찬가지로 온·오프라인 멘토링, 맞춤형 보육, 창업활동비가 지원된다. 또 이정희 프라이머USA 대표, 오선호 오스테오진테크 공동설립자, 김주윤 닷 대표, 이승훈 링글 대표 등 세계 각 지역의 한인 선배 창업가 및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들로 전문 멘토단을 구성해 해외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중기부의 'K-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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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지수 68%↓…경동나비엔, 친환경 공기열 보일러 국내 양산
경동나비엔이 지난 23일 평택공장에서 공기열 보일러 양산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미 국내에서 생산 중인 축열조와 제어기 역할을 담당하는 히티허브에 이어 이번에 공기열 보일러의 실외기 생산을 시작해 히트펌프 시스템 전반의 국내 생산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평택공장에서 생산되는 공기열 보일러(PEM550)는 전기를 이용해 공기 중의 열에너지를 물로 전달하며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는 친환경·고효율 솔루션이다. 친환경 냉매 R32를 적용해 기존 냉매 대비 지구온난화지수(GWP)를 68% 낮췄으며 난방 SCOP(계절성능계수) 최대 5.2 이상의 높은 에너지 효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SCOP는 실제 사용 환경을 반영한 난방 효율 지표로 최대 5.2는 투입한 전력 대비 5배 이상의 열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뜻한다. 공기열 보일러에는 경동나비엔의 난방·온수 통합 배관 유닛인 '나비엔 히티허브(HEATY HUB)'를 적용해 유량과 온도를 순간식 가스온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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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조강 콘크리트 '블루콘' 녹색기술 인증 획득
삼표산업이 현대건설과 공동 개발한 조강 콘크리트 '블루콘 스피드(BLUECON SPEED)'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녹색기술 인증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에너지·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우수 기술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블루콘 스피드'는 일 평균기온 5℃ 이상 조건에서 건설현장 콘크리트 타설 후 24시간 이내에 압축강도 5MPa(메가파스칼, 1㎠당 약 10kg의 하중을 견디는 강도) 이상을 확보하는 고성능 특수 콘크리트다. 최근에는 일 평균기온 0℃ 조건에서 타설 후 24시간 이내에 압축강도 5MPa 이상을 확보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간절기 아파트 골조 공사의 층당 시공 기간을 기존보다 최소 1~2일 단축해 현장의 생산성과 시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시장 수요도 빠르게 늘어 지난해 블루콘 스피드 판매량은 2024년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블루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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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농가 저온피해 잡는다…무림P&P, 친환경 동결보호제 개발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P&P가 천연 펄프 기반의 신소재 '셀룰로오스'를 적용한 친환경 동결보호제 개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동결보호제는 과수 꽃눈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추위로부터 꽃을 보호하는 농업용 신소재다. 무림P&P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는 천연 펄프에서 추출한 나노셀룰로오스(CNF)가 적용된다. 나노셀룰로오스는 셀룰로오스 섬유를 나노미터 크기(약 10억분 1미터)로 쪼갠 차세대 친환경 신소재로 미세한 섬유 구조를 갖춰 저온 환경에서도 과수 꽃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무림P&P는 고기능성의 나노셀룰로오스가 적용된 동결보호제가 상용화되면 기존 대비 과수 농가의 저온 피해가 최대 2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림P&P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경상국립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러한 친환경 동결보호제가 가진 긍정적 효과와 가치에 주목,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동결보호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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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AX 성공 열쇠는 양극화 해소…'교육·GPU' 지원 확대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와 GPU, 전문인력, 현장 실증 환경에 접근할 수 있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격차가 결국 제조 경쟁력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조 AI(인공지능) 전환과 현장 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국내 제조업이 직면한 '제조 AX(AI 전환) 양극화' 현상을 짚으며 이같이 말했다. AI가 일부 선도기업만의 전유물을 넘어 중소·중견 제조현장까지 스며들기 위해서는 정책의 무게중심이 연구개발(R&D)과 일회성 실증에서 '공공 인프라'와 '실제 현장 운영'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제조 AI의 현장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마련됐다. 산업계 대표로 발제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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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읽는 반도체로 바이오 미래 연다"…암 조기진단 노리는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도체 기술이 스마트폰과 AI(인공지능) 등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냈듯 반도체가 앞으로 가장 큰 혁신을 만들어낼 차세대 분야는 바이오라고 판단했습니다. " 2012년 설립된 반도체·바이오 융합 분자진단 기업 옵토레인의 이도영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옵토레인은 CMOS(상보형 금속산화물 반도체) 분자진단 플랫폼 하나로 감염병과 동물 질병, 농산물 품질관리, 암 정밀진단 등 다양한 바이오 응용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실리콘화일 엑시트 이후 두 번째 창업━ 이 같은 구상은 반도체 분야에서 쌓은 경험에서 비롯됐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엔지니어 출신인 이 대표는 2002년 회사를 나와 스마트폰의 '눈' 역할을 하는 CMOS 이미지센서(CIS)를 개발하는 실리콘화일을 창업했다. CIS는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해 이미지와 영상 정보를 만드는 센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