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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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컴업스타즈 2026' 모집 마감…621개사 몰려 '역대 최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의 주관기관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6' 모집에 역대 가장 많은 스타트업 621개사가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지원 기업인 559개사 대비 약 11% 증가한 수치다. 컴업스타즈는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 구체화와 현지 파트너 연계를 지원하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선발 규모를 기존 20개사에서 30개사(권역별 5개사)로 확대했으며, 지원 트랙도 기존 4개(미국·일본·중국·유럽)에서 싱가포르와 인도를 추가해 총 6개 트랙으로 개편했다. 권역별 지원 비율은 미국이 44%(271곳)로 가장 높았으며, 일본 26%(163곳), 싱가포르 15%(96곳), 유럽 8%(52곳), 중국 3%(21곳), 인도 3%(18곳) 순으로 나타났다. 지원 기업들이 희망하는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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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딥테크 스타트업 6개사 신규 투자…엑셀러레이팅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월과 7월 두 달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딥테크 스타트업 6개사에 신규 투자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규 투자 대상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친환경 신소재, 콘텐츠, 스포츠테크 분야의 유망 기술기업이다. 경기혁신센터는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 투자가 단행된 기업은 △디멧(유연 전자소자용 유기반도체 소재 및 반투명 유기태양전지) △디지털메딕(정신건강 모니터링 및 진료 지원 AI 플랫폼) △헥스에이아이랩스(반도체 공정 이상 감지·진단 AI 솔루션) △아이피아(AI 기반 웹툰·웹소설 결합 콘텐츠 생성 및 유통 플랫폼) △제피로스일렉트로닉(초저전력 및 EMC 면역 기능 탑재 차세대 로봇용 배선 솔루션) △릴리어스(AI 기반 스포츠 코칭 플랫폼) 등 총 6개사다. 경기혁신센터는 해당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한 후속 밀착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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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배출량 62% ↓"…삼표시멘트, '블루멘트'로 ESG 강화
삼표시멘트가 자체 개발한 저탄소 친환경 저탄소 혼합 시멘트인 '블루멘트(Bluement)'로 기존 시멘트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62%까지 줄였다고 20일 밝혔다. 삼표시멘트는 최근 발간한 '2025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개년의 주요 정량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한 것이다. 삼표시멘트는 환경(E) 부문에서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연료 전환, 원료 및 제품 혁신, 기술 혁신 등 3대 과제를 본격 추진 중이다. 특히 친환경 저탄소 혼합시멘트 브랜드인 블루멘트 확대를 통해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고 있다. 이를 통해 2018년 대비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은 약 32% 줄었으며 에너지 사용량 역시 3개년 연속 감소했다. 환경법규 위반 건수는 지난해 0건이었다. ESG 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친환경 제품 판매액 매출 비중은 △2023년 12.5% △2024년 11.2%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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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억 터졌다"…피지컬 AI·우주 스타트업에 '뭉칫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월 셋째주(13~16일)에는 총 16개 기업이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프리시드부터 시리즈A 투자로 초기 기업 투자 비중이 두드러졌다. 가장 눈길을 끈 곳은 15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피지컬 AI (인공지능) 기업 홀리데이로보틱스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국내 스타트업 시리즈A 투자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이자, 국내 휴머노이드 전문기업 기준 단일 투자 라운드 최대 금액이다. 제조업 특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회사의 기술력이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가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우주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스페이스X에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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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모습만 봐도 무릎 보여요"…어르신 몸 분석하는 AI의 정체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나이가 들면 누구나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무릎이 시큰거리고 어깨가 굳고,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를 감거나 장을 보러 나가는 일조차 버거워진다. 그렇게 신체 기능이 서서히 약화되는 것과 맞물려 요양과 돌봄의 필요성이 커지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 시점을 미리 알기 어렵다는 데 있다. 병원 건강검진으로 체성분이나 혈압은 측정해도 '1년 뒤 또는 10년 뒤 몸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가늠해 주는 지표는 마땅치 않았다. 시니어 헬스케어 소셜벤처 리무빙컴퍼니는 이 지점에 주목했다. 이현수 리무빙컴퍼니 대표는 "우리는 어르신이 걸어 들어오는 모습만 봐도 무릎이 어느 정도 안 좋은지 알 수 있다"며 "이러한 직관을 데이터와 AI(인공지능)로 자동화한 것이 기술적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기업 성장과 사회적 기여 두 토끼 잡는다━이현수 리무빙컴퍼니 대표는 SK그룹과 행복나래가 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과 손잡고 운영하는 임팩트MBA(IMBA) 출신 창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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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판촉 전략까지…리서치·마케팅 'AI 에이전트' 뜬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를 이해하는 일은 모든 기업의 핵심 과제다. 어떤 고객이 무엇을 원하고, 왜 구매를 결정하는지 파악하는 능력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하지만 이를 제대로 분석하려면 무엇을 질문하고, 어떤 데이터를 해석하며, 그 안에서 어떻게 의미 있는 신호를 찾아내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이 필요하다. 그동안 이러한 역량은 마케터와 리서처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영역으로 여겨졌다. AI(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들이 이 같은 경험과 전문성의 문턱을 낮추고 있다. 리서치나 마케팅 경험이 부족한 실무자도 AI의 가이드를 따라 소비자 조사부터 데이터 분석, 인사이트 도출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개발이 잇따르고 있는 것. 글로벌 시장에서는 퀄트릭스와 세일즈포스 등 빅테크 기업이 AI 기반 리서치·마케팅 플랫폼 경쟁을 주도하는 가운데 국내 리서치·마케팅 시장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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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셔틀 도전하는 더스윙…토르드라이브 핵심 인력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스타트업 더스윙이 자율주행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문인력 영입 및 M&A(인수합병)에 나섰다. 우선 지난해 인수한 학원 셔틀 운영 플랫폼 '옐로우버스'를 통해 자율주행셔틀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더스윙은 최근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토르드라이브의 창업멤버인 계동경 전 대표와 현대진 전 CTO(최고기술책임자)를 각각 자율주행본부장과 자율주행개발팀장으로 선임했다. 토르드라이브는 2015년 서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연구원들이 설립한 풀스택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이다. 서울대 캠퍼스 내 자율주행택시 '스누버'를 개발해 운행하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2024년 반도체 유통사 유니트론텍에 인수됐지만 이후 사업화에 실패해 올해 초 파산했다 더스윙은 토르드라이브의 파산이 기술력 부족 때문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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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인공위성 시대…위성 태양전지 스타트업에 250억 몰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전세계에서 쏘아 올린 인공위성 개수는 4526대로 추산된다. 전년 대비 58% 증가한 규모다. 이 속도가 유지되면 2030년엔 지구 위 위성의 수가 10만대에 달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처럼 가파르게 위성 숫자가 증가하면서, 위성의 핵심 동력원인 '우주용 태양전지' 시장도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플렉셀스페이스는 차세대 우주용 태양전지로 시장에 도전장을 낸 스타트업이다. 무기물 페로브스카이트, CIGS(구리·인듐·갈륨·셀레늄) 등 기존 우주용 태양전지와 다른 소재를 사용해 발전효율은 30% 높고, 가격은 낮은 태양전지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플렉셀스페이스는 최근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섰다. 이번 라운드는 인터베스트 주도로 기존투자자인 L&S벤처캐피탈, 쿼드벤처스가 후속투자했고,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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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회원사 AI 활용 성과 공유 '더 인사이트'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6일 서울 강남구 마루180 이벤트홀에서 회원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인사이트(The Insight) 클로드편'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더 인사이트'는 스타트업의 실제 인공지능(AI) 활용 경험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회원사 전용 AI 시리즈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과 제휴해 정회원사에 1만달러 규모의 '클로드 API 크레딧'을 지원한 이후, 실제 이를 도입한 회원사들의 성과와 시행착오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스페셜 토크 세션에서는 정희범 메디스트림 대표가 전 직원에게 AI 도구를 배포해 AI 전환(AX)을 시도한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양준철 온오프믹스 대표가 사회를 맡은 패널 토크에서는 정영현 코르카 대표, 진현석 수퍼빈 이사, 김광범 모두의AI 대표가 실무 최적화 및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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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 '지역 IP 우수 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5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26년 수도강원권 IP-IR 네트워킹 데이'를 공동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인천, 서울, 경기, 강원 등 7개 지식재산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지역 우수 IP(지식재산) 기반 창업기업을 발굴해 IR(기업설명회) 역량을 높이고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 및 강원권 지역센터가 추천한 유망 창업기업 11개사가 참여해 IR 발표를 진행했다. 경기지식재산센터는 IP디딤돌·IP나래 지원사업 수혜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보물에이아이, 앤채널 등 2개사를 추천해 참여시켰다. 이들 기업은 행사에 앞서 맞춤형 IR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투자유치 전략을 고도화했다. 현장 심사에는 신한벤처투자, 포스코기술투자 등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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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AI, AI 논문 작성·심사 해커톤 '랄프톤'에 GPU 인프라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업 베슬AI(베슬에이아이)는 지난 12일 서울 네이버 D2SF 강남에서 열린 '랄프톤 @ICML: 오토 리서치'에 GPU(그래픽처리장치) 컴퓨팅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팀어텐션이 주최하고 아크포인트가 운영한 랄프톤은 사람이 연구 주제를 정하면 AI 에이전트가 실험과 논문 작성 등을 수행하는 해커톤이다. 이번 행사는 머신러닝 학회 'ICML 2026' 서울 개최 주간에 맞춰 'AI가 연구를 자동화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두 개 트랙으로 나눠 AI를 활용한 연구 자동화 전 과정을 구현했다. 트랙1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실험을 수행해 논문을 작성했고, 트랙2에서는 또 다른 AI 에이전트가 트랙1의 논문을 심사했다. 심사위원단의 정량 평가 등을 거쳐 총 13개 팀이 포스터 세션에 진출했다. 베슬AI는 참가팀에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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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컴퍼니, 中 하이닝시와 라이브 커머스 협력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그립' 운영사 그립컴퍼니는 중국 하이닝시와 크로스보더(국경 간 거래) 라이브커머스 협력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하이닝시 민관합동대표단 10여명은 지난 15일 경기 성남시 판교 그립컴퍼니 본사를 방문해 크로스보더 라이브커머스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중국 최대 피혁·패션·텍스타일 산업 도시인 하이닝시는 최근 중국 정부 주도로 지역 패션 라이브커머스 기지로 선정됐다. 양측은 상품 소싱,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개발, 인프라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세부적으로 하이닝시 패션의류 상품의 그립 입점 및 판매, 하이닝시 내 그립 라이브커머스 센터 구축, 현지 라이브커머스 방송 운영 등을 추진한다. 그립컴퍼니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하이닝시 주요 생산 상품을 국내에 직거래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하이닝시에 라이브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