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2026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 12개 결선 진출팀 소개]③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교원창업기업 '에이셀론' 생산성·가격경재력 갖춘 무세포 단백질 합성 플랫폼 'POPFLEX' 개발 이준구 대표 "후보물질 위탁생산·선별하는 CRO 형태 서비스도 계획"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세포 단백질 합성 기술을 훨씬 더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고, 필요에 따라 구성 요소를 자유롭게 바꿔 쓸 수 있는 자동화 플랫폼을 구현했습니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교원창업기업 에이셀론의 이준구 대표는 자체 개발한 무세포 단백질 합성 플랫폼 'POPFLEX'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백질과 펩타이드(단백질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아미노산들이 짧은 사슬 형태로 연결된 물질)를 만들고 성능을 비교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의 세포 기반 생산 방식은 세포 배양부터 단백질 발현·정제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에이셀론은 세포 자체를 배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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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비츠, 동탄 설계센터 개소…첨단 반도체 IP 경쟁력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전력 혼합 신호(Mixed-signal) IP 솔루션 기업 아날로그비츠(Analog Bits)가 경기도 동탄에 신규 설계센터를 설립하고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대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동탄 설계센터 설립은 2024년 체코 프라하 설계센터 확장에 이은 글로벌 거점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동탄 설계센터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2nm(나노미터) 공정까지의 설계 경험을 보유한 엔지니어링 팀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차세대 아날로그 및 혼합 신호 IP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근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시스템이 초고전력 환경에서 동작함에 따라 시스템온칩(SoC) 설계에서 전력 및 열 관리, 고속 데이터 전송 시의 신호 무결성 확보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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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놀로지, 중기부 팁스 선정…"AI투자 에이전트 '캐리' 기술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투자 에이전트 '캐리'(구 스톡월드컵)를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피놀로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추천 운용사는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다. 팁스는 민간 운용사가 먼저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을 매칭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술력을 갖춘 초기 창업기업을 선별·육성하는 대표적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피놀로지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2년간 최대 8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확보하고, 후속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피놀로지의 팁스 R&D(연구·개발) 과제는 '금융 도메인 지식그래프 자동 구축 및 사용자 의도 충실도·안전성 검증 기술 개발'이다. 방대한 금융·투자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지식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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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셀 심장 안전성 평가 플랫폼 , FDA 신약 개발 혁신기술 적격성 수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벤처 넥셀은 자체개발 심장 안전성 평가 플랫폼(Cardiosight-S)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약 개발 혁신기술(ISTAND) 프로그램 공식 수용 결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인간 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유래 심근세포 기반으로 개발된 넥셀의 심장 안전성 평가 플랫폼은 지난 4월 FDA에 의향서(LOI)를 제출한지 약 3개월만에 수용 결정을 받았다 ISTAND 프로그램은 줄기세포, 오가노이드, 조직칩(Organ-on-a-Chip), AI(인공지능) 등 기존 규정에 없던 새로운 도구를 신약 개발 및 심사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FDA가 검증하고 자격을 인정하는 제도다. 이 절차를 거쳐 공식 자격을 인정받은 도구는 전 세계 제약사들이 신약 개발 및 인허가 과정에서 별도의 추가 검증 없이 공식 도구로 즉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넥셀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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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 450억 국책사업 참여…국방·산업용 스마트글래스 AI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술 기업 딥파인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략연구사업 '개인 AI 에이전트를 위한 AI-인글라스(AI-in-Glass) 기술 개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5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5개년 국가 전략연구사업이다. 국방 및 산업 등 고위험 환경에서 실시간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상황 인지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고신뢰 AI-인글라스 핵심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AI-인글라스는 스마트글래스가 사용자의 위치와 시선, 주변 공간과 객체, 작업 상황을 종합적으로 인지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형 AI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작업자가 설비를 보며 질문하면 관련 매뉴얼과 작업 절차, 위험 요소를 시야에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딥파인은 이번 사업에서 다중 사용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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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전 과정 지원"…BHSN '앨리비', 전자서명 무료로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리걸 AI(인공지능) 기업 BHSN(비에이치에스엔)이 법률 문서 검토·검색 및 계약 관리 솔루션 '앨리비(allibee)'에 무료 전자서명 기능을 추가하고, 계약 업무의 전 과정을 AI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BHSN은 자체 개발한 법률 특화 LLM(거대언어모델) '앨리비 아스트로(allibee astro)'를 기반으로 계약 AI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CJ제일제당·한화솔루션·애경케미칼·법무법인 율촌 등 국내 주요 기업과 로펌에서 사용 중이다. BHSN은 AI 계약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와 계약·법률 질의응답 서비스 '앨리비 에이전트'를 앨리비로 통합했다. 담당자는 계약 체결 전 필요한 법률 정보와 유의사항을 AI에 질문하고, AI와 함께 계약서를 작성·검토한 뒤 전자서명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진행할 수 있다. 질의응답, AI 계약서 작성·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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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스타트업 키운다"…2조 투자·500개 딥테크 창업팀 육성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딥테크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과학기술원(과기원)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의 창업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 재원을 연내 2조원 규모까지 늘리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과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을 5대 중점 추진 방향 중 하나로 제시하며, 딥테크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의 미래를 뒷받침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우선 과기원과 출연연의 실증·보육 기능을 강화해 창업의 밑그림을 그린다. 과기정통부는 현재 1개인 과기원 내 창업원을 4개로 신설·확대하는 등 과기원과 출연연의 창업 지원 역량을 끌어올려 연내 500개 이상의 딥테크 창업팀을 발굴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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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 대비 'ACS' 예측력 33%↑…어피닛, 국제 학회서 검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금융 기업 어피닛이 'APAD(아시아·태평양 파생상품학회) 2026'에서 노스웨스턴 대학교 경제학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한 산학 연구 논문이 컨퍼런스의 발표 논문에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APAD는 한국파생상품학회(KDA) 주관으로 지난 13~14일 부산 파크 하얏트에서 열렸다. 어피닛의 논문은 '핀테크·AI 및 디지털 자산(FinTech, AI & Digital Assets)' 세션에서 발표됐다. 논문은 '대안 데이터가 신용평가의 분배적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기존 금융 이력 데이터 대신 SMS(문자메시지) 등 비정형 대안 데이터(Alternative Data)를 AI 신용평가 모델에 적용했을 때 나타나는 효과와 계층별 분배적 영향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SMS 등 대안 데이터와 머신러닝을 결합한 ACS(대안신용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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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후배들, 클로드 맘껏써라"…1억 쾌척한 스타트업 CEO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의 이범규 대표가 모교인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부에 사재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9월에 이은 두 번째 사재 출연이다. 16일 팀스파르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생성형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한 연구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날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이재길 카이스트 전산학부장과 류석영 전산학부 교수가 참석했다. 기부금은 앞으로 약 2년간 카이스트 모든 학과의 석박사 연구자들에게 최신 AI 개발 도구인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코덱스(Codex)' 등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6개월 단위로 기수당 20명의 연구자를 선발해 최첨단 기술 활용 교육과 정기 세미나를 병행함으로써, 학계 내에 'AI 활용 연구 문화'를 이식한다는 목표다. 1기는 연내 선발할 예정이며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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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미닉스, 네고왕 프로모션 흥행…7일만에 판매 1만2000건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는 에이앤이코리아 달라스튜디오의 웹예능 '네고왕'과 함께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총 판매 건수 1만2000건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닉스는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더 많은 고객이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기존 고객을 위한 음식물처리기 전용 하드 필터 할인도 함께 진행했다.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53만회를 넘어섰다. 프로모션 기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 하드 필터 2000세트(총 4000개)는 영상 공개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완판됐다. 가전 본품은 1만 대 이상 판매되며 총 판매 건수 1만2000건을 기록했고, 일평균 판매 실적은 1700건을 웃돌았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였다. 미닉스 브랜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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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긴 대기 시간 줄인다"…뉴블에이아이, 4억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뇌 질환 진단 및 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의료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뉴블에이아이(Neuble AI)가 4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퓨처플레이가 리드했다. 뉴블에이아이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안성준 교수와 방사선종양학과 의학물리 김지훈 교수가 공동 설립했다. 임상 현장 경험과 의료영상 AI 기술을 결합해 고정밀 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뉴블에이아이가 가장 먼저 상용화에 나서는 핵심 파이프라인은 세계 최초의 뇌 CT 기반 정밀 자동 뇌 용적 측정 솔루션 '브레인큐라(BrainCura)'다. 기존의 뇌 용적 측정은 주로 MRI 검사를 통해서만 가능했으나 브레인큐라는 접근성이 높은 뇌 CT 이미지를 AI로 자동 분석해 각 부위별 용적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퇴행성 뇌 질환의 진단을 보조한다. 브레인큐라는 2027년 하반기 출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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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전문가서 '리걸 AI' 개척자로…율촌 변호사의 창업 도전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소장을 작성하거나 판례를 찾아주는 건 리걸(법률) AI(인공지능)의 낮은 활용 가치다. 진짜 가치는 '반도체 공장을 어디에 지어야 하나', '보험료가 제대로 청구된 게 맞나'와 같은 고차원적 의사결정을 돕는데 있다. " 법무법인 율촌 등에서 18년간 M&A(인수합병)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다 2020년 리걸테크 스타트업 BHSN(비에이치에스엔)을 창업한 임정근 대표는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와의 대담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35기로 법조계에 발을 들인 그는 스스로를 "사업가보단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학자에 가까운 성향"이라고 소개했다. 알파고의 등장을 보며 AI가 인간의 엄청난 브레인이 될 것임을 직감해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변호사 시절 겪었던 비효율도 창업의 도화선이 됐다. 수조원대의 협상장에서도 근거 없는 블러핑(허세)이 난무하는 현실을 보며 정교한 데이터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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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알바보다 못 버는 사장"…'을들의 잔혹극' 끝내야
"이제 남은 선택지는 무인가게로 전환하든, 폐업하든 둘 중 하나뿐입니다."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펫산업, 편의점, 철근가공업 등 국내 중소·소상공인 업계 대표자들이 내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를 겨냥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굳은 표정으로 회견문을 읽어내려가던 대표들의 목소리는 현장 사례를 털어놓으며 조금씩 격앙됐다. 경기침체와 내수부진으로 직원들에게 줄 돈도 없어 몸을 갈아넣으며 일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들은 최저임금 인하를, 어렵다면 최소한 동결이라도 해줄 것을 호소했다. 하지만 이들의 호소는 묻히고 결국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3.7% 오른 1만70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매년 최저임금을 인상토록 제도를 설계한 건 물가 상승분을 고려해 저임금 근로자의 임금을 끌어올리고 임금 불평등을 완화하려는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취지를 반영한 것이다. 중소·소상공인들 역시 이 같은 의미를 모르고 인하·동결을 주장한 것은 아니다. 이날 한 소상공인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