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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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과 신년 다이어트"…필라이즈, AI 다이어트 코칭 캠페인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헬스케어 플랫폼 필라이즈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을 'AI PT쌤'으로 영입하고 한 달간 AI 코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필라이즈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가 팀의 정교한 로직을 결합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다이어트 해법을 제안하는 'AI 퍼스트' 전략의 결과물이다. 필라이즈는 사내 영양사와 약사 등 전문가 팀이 데이터 분석 엔진 고도화에 직접 참여해 사용자가 복잡한 수치를 일일이 해석할 필요 없는 지능형 코칭 환경을 구현했다. 영양제와 식단 관리 데이터에 운동 라이프로그를 더해 흩어져 있던 개인의 건강 기록을 전문가 수준의 통합 솔루션으로 도출하는 체계를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켐페인에 적용된 AI 엔진은 필라이즈가 개발한 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필라이즈는 고혈당 예측 모델이나 가상 연속혈당측정기(vCGM) 기술 등을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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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전광판에 새해 다짐 띄운다…스픽, 신년 팝업스토어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영어학습 솔루션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오프라인체험 이벤트 '올해는 트일 것이다'를 강남역 11번 출구 부근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는 12월 31일부터 1월 2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의 핵심은 '새해 다짐'을 직접 입력하고, 눈앞에서 '보이게' 만드는 경험이다. 참여자가 현장 키오스크에 2026년에 이루고 싶은 소원과 이름을 입력하면 팝업 스토어 전면의 대형 전광판에 "올해는 영어(혹은 금전운이) 트일 것이다"와 같은 문구가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이는 새해 소원이 단순한 생각을 넘어 즉시 공유되는 '나만의 선언'으로 확장되는 순간을 구현함으로써, 스픽 학습자들의 영어 학습을 비롯한 모든 새해 소원과 다짐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후 참여자들은 입력한 새해 다짐과 함께 촬영한 개인 사진이 담긴 '새해 트임 부적'을 현장에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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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제조업 자율화시장 게임체인저"…제이엘티, 상장 주관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솔루션 기업 제이엘티가 미래에셋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제이엘티는 공장 자동화 제어 로직 표준화·자동화 플랫폼, 용접로봇용 검사 솔루션, EV 폐배터리 최적화 솔루션 등 제조 현장에 특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돕는 제품·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이엘티는 설립 이후 누적 28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IPO를 통해 R&D(연구개발)의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품질과 완성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제조산업 자율화시장에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목표다. 상장 주관사로 선정된 미래에셋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은 IPO와 관련해 공모 및 상장 실무 전반에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제이엘티의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정현우 제이엘티 대표는 "주관사 선정을 계기로 상장 준비를 더욱 체계화하고 R&D 고도화와 고객 가치 혁신에 집중하겠다"며 "제조 현장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검증된 솔루션으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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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소비자 모두 마케팅 만족"…챌린저스, 연매출 272억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과 연동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가 연 매출 약 272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화이트큐브 관계자는 "올해 식품·패션·생활 등 산업 카테고리 다변화와 커머스 채널 확장, 일본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사업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전년 대비 약 85%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고 했다. 챌린저스는 소비자의 실제 구매와 참여 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효과를 검증하는 플랫폼이다. 소비자가 챌린지에 참여해 제품을 구매하고 일정 기간 사용한 뒤 인증하면 최대 9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구매가 확인된 경우에만 광고비를 집행하는 방식의 광고 상품을 운영한다. 챌린저스의 광고 효율은 실제 참여 지표에서도 나타났다. 올해 국내 기준 챌린저스 광고 상품의 평균 모객률은 105%를 기록했으며, 참여 고객 가운데 96%가 인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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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기 딱 좋은 시간, AI가 알려준다…웰트, 'CES 2026 혁신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제약사 웰트는 CES 2026에서 기존 의약품과 AI(인공지능) 디지털 치료 기술을 결합한 'AI 융합의약품'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웰트는 AI 융합의약품을 적용한 수면보조제 '졸립지'를 통해 CES 2026 AI 부문 혁신상도 수상했다. AI 융합의약품은 의약품의 화학적 성분이나 제형을 변경하지 않고 AI 기반 디지털 치료 기술을 결합해 환자별로 약을 복용하는 시점과 사용 방식을 정밀화하는 치료 개념이다. 기존 약제에 AI를 더해 약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사용 맥락을 설계한다는 점에서 AI로 만들어지는 'AI 개량신약'이라고 볼 수 있다. 웰트는 이번 CES에서 불면 증상 완화를 위해 사용되는 수면보조제 졸립지에 자사의 수면 AI 에이전트 '에이전트Z'를 결합한 AI 융합 수면 치료 모델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졸립지 패키지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슬립지 앱에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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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플럭스, 200억 프리IPO 투자유치…"자금 추가 조달 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풀스택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2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이드플럭스는 이번 라운드를 종료하지 않고 내년 초까지 투자유치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라이드플럭스는 이달 초 프리IPO 라운드 투자유치를 시작했다. 이후 4주 만에 기존 주주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에서 100억원, 신규 투자자인 산업은행에서 100억원을 확보했다. 이를 포함한 라이드플럭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752억원이다. 라이드플럭스는 "현재 기존 주주 및 신규 투자자들과 추가 투자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며 "이번 200억원 확보 이후에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최종 투자 유치 금액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프리 IPO 라운드에는 라이드플럭스의 무인화 기술력과 함께, 사업성이 높은 자율주행 트럭 시장을 중심으로 상용화 전략을 선제적으로 구축해온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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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광채 및 보습효과 '더 글로우 프로'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앳홈이 전개하는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고도화한 프리미엄 디바이스 신제품 '더 글로우 프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기존 제품 대비 최대 출력 수준을 구현하면서도 발열과 홈 디바이스 사용 환경을 고려해 출력을 정교하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를 통해 광채 개선 효과는 물론 피부 탄력과 치밀도, 피부 각질층 20층 보습 효과를 입증했다. 또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새롭게 추가된 '트리플 모드'는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물방울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피부 깊은 층까지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 보습, 진정, 탄력, 윤곽까지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준다. 기존 모델에서 제공하던 포커스·이너·텐션 모드는 각각 '글로우'·'밸런스'·'퍼밍' 모드로 한층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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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얼라이언스, 신임 공동대표로 임정욱 전 중기부 실장 선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임정욱 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6년 만의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복귀다. 임 신임 대표는 2026년 1월 2일 취임해 현 이기대 대표와 스타트업얼라이언스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구성원 네트워킹을 목표로 2014년 출범한 민간 비영리기관이다. 스타트업 생태계 동향 파악, 정책연구, 글로벌진출 지원,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역대 임정욱(2013~2020), 최항집(2020~2023), 이기대(2024~현재)이 대표를 맡았다. 내년부터는 이기대·임정욱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임 신임 대표는 2013년부터 7년간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초대 센터장을 역임하며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언론사를 시작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 라이코스INC, TBT, 중기부 등을 거치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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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스타트업에 R&D자금 30억씩…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29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스케일업 팁스'의 운영사를 50곳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을 위한 R&D(연구개발) 지원사업으로, 일반 팁스보다 중후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벤처캐피탈(VC) 등 민간 운영사가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R&D 출연금을 지원하는 방식은 동일하지만, 선투자 조건이 10억원 이상으로 팁스(2억원)보다 높고, 기업당 지원금 규모도 20~30억원으로 팁스(8억원)보다 크다. 중기부는 내년부터 팁스를 고도화·확대하면서, 스케일업 팁스의 지원 대상을 300개사로 기존(152개사)보다 2배가량 늘리기로 했다. 이를 위해 유망 기업을 선투자하고 추천할 스케일업 팁스의 운영사도 기존 24개사에서 2026년에는 80개사로 늘리기로 했다. 또 R&D 지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사를 '일반'과 '특화'로 이원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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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훈풍 덕?…12월 넷째주, 스타트업 중후기 벤처투자 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2월 넷째주(22~26일)에는 △메이사 △인티그레이션 △애즈위메이크 △도데솔루션 △뉴타입인더스트리즈 △반야에이아이 △프로스앤코 △뉴라텍 △하이마루컴퍼니 △알엑스바이오 △어피닛 등 11개사가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이 중 메이사, 인티그레이션, 애즈위메이크 등 3곳은 시리즈C·프리IPO 등 중후기 단계의 투자유치다. 최근 정부의 코스닥 IPO(기업공개) 지원정책 등에 힘입어 IPO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중후기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방위산업 벤처·스타트업 육성 및 신기술 수용이 활발해지면서 항공·우주·국방 분야의 스타트업 투자유치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메이사, 10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내년 상장 정조준━드론·위성 기반 공간 분석 AI(인공지능) 기업 메이사가 1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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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신한은행 등과 소상공인 '최대 5000만원' 우대 보증 확대
중소기업중앙회가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협약보증 지원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중기중앙회와 신한은행은 지난 5월 업무협약을 통해 신보중앙회에 10억원을 출연해 노란우산 가입자 400여명에게 약 130억원의 대출을 지원했다. 양측은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15억원을 추가 출연해 약 200억원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보증은 신청업체당 보증금액 5000만원 이내에서 보증한도를 150%까지 우대하고, 보증료율을 인하(연 0. 8%, 일반 대비 0. 2%p 인하)해 노란우산에 가입한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충분한 자금조달을 지원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협약보증은 지역신보 전 영업점에서 보증신청·접수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신보중앙회와 17개 지역신보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을 통한 금융지원 확대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소기업·소상공인의 사업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란우산을 통해 보다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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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 스타트업에 12억 지원"…ABCDEF 초격차 프로젝트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에 사업화 및 R&D(연구개발) 자금 최대 12억원을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신규 모집이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29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초격차 프로젝트' 신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시스템반도체, AI(인공지능), 바이오 등 딥테크 분야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120개사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신규 모집은 새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모집 분야를 ABCDEF(인공지능·바이오·콘텐츠·방산·에너지·첨단제조) 등 6대 전략산업 중심으로 개편한다. 세부 분야는 A(①AI ②반도체 ③양자·보안 ④로봇 ⑤모빌리티), B(⑥생명·신약 ⑦헬스케어), C(⑧콘텐츠), D(⑨방산·우주항공·해양), E(⑩친환경 ⑪에너지·핵융합), F(⑫센서·공정) 등이다. 선정 기업에는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별도 평가를 거쳐 2년간 최대 6억원의 R&D 자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