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우를 증권화해 일반인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가축 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스탁키퍼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가축 투자계약증권 발행 물량 확대 △한우 가공·유통 체계 고도화 △은행 기반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투자, 사육, 가공, 유통, 판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익 구조를 한층 강화하고 한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스탁키퍼의 뱅카우는 송아지 취득비와 사료비, 사육관리비 등에 투자하면 사육 이후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정산받는 구조다. 축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아 왔다. 현재까지 15개의 투자계약증권을 발행했으며, 이 가운데 5개 상품의 청산을 완료했다. 청산 완료 상품 기준 누적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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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업 성장 가속"…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연세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임상시험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 산하 AC(액셀러레이터)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기술기업 및 투자 딜(Deal) 발굴 체계 구축 △기술·기업 정보 상호 공유 △공동 기술검토·기업진단·밸류에이션 협의를 통한 구조적 투자 검토 프로세스 마련 등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만든다. 특히 '바이오헬스 기술사업화·임상 특화 펀드' 공동 조성을 추진한다. 연세대 기술지주의 광범위한 기술 네트워크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임상·규제 기반 전문 투자 역량을 결합해 스타트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투자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액셀러레이팅 및 사업개발(BD)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한다. 포트폴리오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전략 △자금 조달 △글로벌 진출 △사업개발 등 다양한 성장 전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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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만난 中企업계 "규제, 확실히 개선해달라"
"이번 정부에서 중소기업 규제가 확실히 개선되도록 지원해달라. " 중소기업계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만나 중소기업을 위한 입법을 추진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최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공정 거래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상생협력법 개정안 등 중기 업계의 현안을 담은 법안들이 잇따라 국회 문턱을 넘은 가운데, 향후에도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에 정부·여당이 더욱 적극 나서달라는 것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민주당, 중소기업 입법과제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지난 9월 4일 열린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의 중소기업인 간담회 이후 후속 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후속 입법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방문에는 정 대표를 포함해 한정애 정책위의장, 권칠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원이 여당 간사, 김남근 의원, 권향엽 대변인,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 중기중앙회에서는 김기문 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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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셰프 식당 어디?…캐치테이블, '흑백요리사2' 파트너사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요식업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셰프와 매장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실제 미식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 내 다양한 기능을 연동해 새로운 미식 여정을 제안할 계획이다. 시즌2와 연계된 이벤트는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 셰프 매장을 대상으로 한 래플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어 5일에는 시즌2 공개에 앞서 주요 셰프 매장을 소개하는 프리오픈 기획전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8일 '화제의 메뉴' 기획전과 '흑백 래플'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특히 '흑백 래플'은 매주 새로운 셰프가 공개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출연 셰프들의 메뉴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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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핀테크 결합' 에버트레져, 기술보증기금 '스타밸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예술 투자 플랫폼 '예투'(YeaTu)를 운영하는 에버트레져가 기술보증기금(기보) 주관 우수 기술기업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기보 스타(Kibo-Star) 밸리'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기보 스타 밸리는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성을 보유한 창업 기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7년 이내 벤처·이노비즈 기업 중 기술사업평가등급이 'BBB' 등급 이상인 우수 기업만이 선정될 수 있다. 이번 선정 과정에서 에버트레져는 예투의 핀테크 기술력과 시장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예투는 감상의 영역에 머물던 예술 콘텐츠를 누구나 투자 가능한 금융 자산으로 전환하는 플랫폼이다.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가치평가 시스템 '밸큐'(VALQ)를 탑재해 객관적인 가격 데이터를 제공하고, 블록체인 정품 인증 솔루션 '에버씰'(EVERSEAL)로 콘텐츠에 대한 권리를 투명하게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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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iM투자, VC 자율규제 최고 등급…모태펀드 가점 혜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첫 실시된 벤처캐피탈(VC) 자율규제 평가에서 미래에셋벤처투자와 iM투자파트너스가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두 운용사는 선제적 내부통제 시스템과 윤리경영을 인정받아 내년 모태펀드 출자사업에서 가점 혜택을 받게 된다. 15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지난 2월 'VC 자율규제 평가제도'를 도입했다. 정부 주도 규제에서 벗어나 업계 스스로 투자 생태계를 정화하기 위한 취지다. 평가는 자율규제 거버넌스, 윤리준칙, 내부통제기준, 벤처투자조합 수탁업무, 자금세탁 방지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로 진행됐다. S등급은 '자율규제 거버넌스 구축과 이행 수준이 탁월한 경우'에 부여된다. S등급을 받은 두 운용사는 금융그룹 차원의 내부통제·윤리경영 시스템이 VC 부문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에셋벤처투자 관계자는 "비상장 투자 내부통제, 펀드 운용 이해상충 방지, 자금세탁 방지 등을 충실히 이행한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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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창업가들 한국 컴온"…'컴업' 46개국 참여·사업매칭 3천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축제 '컴업 2025'에서 3446건의 투자·비즈니스 매칭이 진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860건보다 1. 9배 늘어난 규모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15일 컴업2025 성과 집계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인 컴업은 코스포에 더해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새롭게 주관사에 참여하며 행사 규모를 키웠다. 코스포는 올해 가장 큰 성과는 해외 참여 규모가 커진 점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참여국은 46개국으로, 지난해(45개국)보다 1개국이 늘었다. 국가관을 설치한 나라도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일본, 캐나다 등 7개국으로 전년(4개국)보다 늘어났다. 개막 첫날 기조연설도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와 사우디 국영 AI(인공지능) 기업 휴메인의 타렉 아민 CEO(최고경영자)가 진행했다. 글로벌 대기업 참여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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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케이프, 50억 시리즈C브릿지 투자유치…글로벌 진출 가속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먼스케이프는 50억원 규모의 시리즈C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네이버NAVER가 투자사로 새롭게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 싱가포르 법인과 대웅제약 관계사 대웅인베스트먼트가 함께 했다. 특히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이번을 포함해 총 세 차례에 걸쳐 휴먼스케이프에 투자했다. 휴먼스케이프는 임신·육아 플랫폼 '마미톡'과 환자 데이터 기반 플랫폼 '레어노트'를 운영하고 있다. 마미톡은 산부인과 병원과 연계해 초음파 영상과 AI(인공지능) 기반 성장 분석, 시기별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도 이용자를 늘려가며 전년 대비 글로벌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했다. 레어노트는 환자에게 의료 기록 관리, 치료비 계산, 복약 관리 서비스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희귀질환 분야에 축적된 질병 데이터는 향후 글로벌 임상연구와 치료제 개발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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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韓, '테크파운더' 통해 스타트업·지원기관 더 끈끈하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우디아라비아 정보통신부(MCIT)는 산하 디지털 기업가정신 센터(CODE)를 통해 추진한 '테크 파운더 인 코리아 2025(이하 테크 파운더)'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파크랩 사우디가 MCIT의 글로벌 인큐베이션 트랙의 일환으로 서울에서 운영했다. 사우디 정부가 선발한 20개 유망 테크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11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6주간 한국 혁신 생태계를 탐방하고 주요 대학 및 기관과 교류하며 협업, 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모색했다. 지난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성료식에는 △MCIT 모하마드 알로바얀 차관 △모하마드 알아리피 보좌차관 △CODE 압둘라 알샴라니 총괄 매니저 △NTDP 이브라힘 네야즈 대표 등 사우디 정부 및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울대, 고려대 등 한국 주요 대학 관계자와 정부 부처, SPC·네이버(NAVER) 등 대기업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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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오사AI, 시드투자 유치…"커머스 운영 전 과정 자동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셀러 자동화 플랫폼 '레비오사 AI'를 운영하는 레비오사에이아이는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비오사 AI는 상품 등록·가격 변경·재고·주문·배송·CS(고객관리) 등 셀러 운영의 전 과정을 AI(인공지능)가 자동 수행하도록 설계된 커머스 서비스다. 현재 시장의 주요 솔루션이 플랫폼 연동 중심의 단순 자동화 수준에 머물러 있는 반면, 레비오사 AI는 LLM(거대언어모델)·RAG(검색증강생성)·OCR(광학문자인식)·웹크롤링 기반으로 상품 수집부터 고객 응대, 재고·주문 관리까지 일괄 자동화한다. 자연어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초보 셀러도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매출 및 수익성 개선에 직접 기여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레비오사 AI는 카이스트 학사·박사 출신 대표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출신으로 창업 경험 및 두나무 등에서 개발 경력을 쌓아온 공동창업자 등 AI 플랫폼 개발에 특화된 전문가 팀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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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랩스, 전국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육성기업중 1위로 '대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올해 전국 18개 센터에 입주한 창업보육 우수기업을 시상한 가운데 친환경 반려동물 용품 스타트업 소울랩스가 대상을 받았다. 소울랩스는 기술 경쟁력·시장성·글로벌 성장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같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위탁을 받아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전국 입주기업 238개 가운데 성과가 좋은 3곳을 각각 대상·최우수상·우수상으로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소울랩스에 상금 1000만원에 수여됐다. 서울센터 입주 기업인 소울랩스는 친환경 프리미엄 반려동물 제품 브랜드 '오놀라'를 운영한다. 특허기술을 적용한 워싱 배변패드가 대표상품이다. 세척 후 재사용이 가능해 일회용 패드 대비 폐기물 절감, 악취·위생 개선 등 효과를 낼 수 있다. 일본·미국 등 해외 수출도 확대하고 있다. 소울랩스는 특히 올해는 일본 시장을 집중 공략, B2B 수출 계약 등을 성사시키며 시장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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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분자 수천억개 중 불순물 제로" 지앤지인텍, 초순수 설비 수주
정밀 수처리 기업 지앤지인텍이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수질센터 초순수 생산설비 제조·구매·설치' 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자원공사가 초미량 수질 분석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다.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준의 고순도 물(초순수)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설비를 만드는 게 목적이다. 정화된 물을 클린룸까지 공급하는 배관 구성부터 고순도 재질 배관 시공, 계측장비 연동, 시운전, 폐수처리 대응까지 전 과정을 담당한다. 초순수는 단순히 '깨끗한 물'을 넘어 분자·원자 단위로 관리되는 산업용 물이다. 물 분자 10억개~1조개 사이에 불순물 원자가 존재하지 않도록 관리된다. 반도체 제조 현장 등에서는 물 속 기타 원자들이 반도체의 성질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초순수 품질이 수율과 생산성을 결정짓기도 한다. 이번 사업을 수주한 지앤지인텍은 초순수, 순수(DI), 재이용(Reuse), 고도 폐수처리 등 산업용 수처리 전 분야 설계·조달·시공·운영 관련 사업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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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5곳 중 3곳 "내년 경영도 올해처럼 험난"…금융·세제 지원 '절박'
중소기업 절반 이상(56. 8%)이 올해 경영환경이 어려웠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5곳 중 3곳이 내년 역시 올해처럼 경영환경이 안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중소기업이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각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경영실태 및 2026년 경영계획조사'를 공개했다. 해당 조사는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10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응답 중소기업의 절반이 넘는 56. 8%가 올해 경영환경을 '어려웠다'고 평가했으며 '어렵지 않았다'고 응답한 기업은 9. 6%에 그쳤다. 올해 경영난의 주요 요인(복수응답)은 '내수 부진'(79. 8%)이 가장 많았고, 뒤이어 '인건비 상승'(31. 7%), '자금조달 곤란'(27. 1%), '원자재 가격 상승'(23. 6%) 등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주된 노력을 묻는 질문에는 '비용절감 및 생산성 향상'이라는 답변이 63. 1%로 가장 많았으며, '판로 확대 및 마케팅 개선'(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