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엔터프라이즈 AX 전문기업 '액슬레이터',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발 금융·공공기관 망분리·폐쇄망 환경 최적화...올해 100억 매출 기대 동양생명과 협업, 'AI 마켓센싱 시스템' 개발...보험약관 분석 자동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되더라도 금융과 공공 영역에서는 일정 부분 폐쇄망이 유지될 것이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환경을 이해하면서 AX(인공지능 전환)를 얼마나 편안하게 이뤄낼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금융그룹의 PoC(기술검증) 기반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 '디노랩 테크센터' 1기 선정을 통해 동양생명과 협업 중인 '액슬레이터'의 이강진 대표는 "금융회사의 AI 도입이 단순히 새로운 솔루션 하나를 추가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해 4월 설립된 액슬레이터는 금융·공공기관의 망분리 및 폐쇄망 환경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 AX 플랫폼을 개발했다. 설립 1년여 만에 고객사 18곳을 확보하고 2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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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크레이션, 기후부 샌드박스 선정…"탈플라스틱 앞당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폐플라스틱 열분해 유화 플랜트 전문 제조 스타트업 에코크레이션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기획형 샌드박스 과제 추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기후부가 추진하는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정책의 일환이다. 에코크레이션은 그동안 발전소나 산업용 보일러 등에서 제한적으로만 사용이 허용됐던 고형연료제품(SRF)을 열분해 공정의 원료로 활용하는 방안을 실증하게 된다. 국내 폐플라스틱 처리 구조는 단순 소각이나 연료화 등 열적 재활용이 58%에 달하는 반면 플라스틱을 다시 원료로 되돌리는 고품질 화학적 재활용은 1% 수준에 머물러 있다. 특히 열분해 현장에서는 폐플라스틱의 선별 품질이 낮아 질 좋은 재생원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업계의 오랜 난제로 꼽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코크레이션은 연속식 열분해 파일럿 설비를 도입해 열분해유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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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일 우주급 자이로 기술…파이버프로, 우주신기술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파이버프로가 자체 개발한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기술이 우주항공청(KASA)의 '우주신기술'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우주신기술 지정제는 국내에서 개발된 우수 우주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사업성 등을 정부가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우수 기술의 사업화와 정부 우주개발사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저궤도 위성용 광섬유 자이로스코프는 위성체의 회전을 감지해 정밀한 자세 제어를 수행하는 핵심 부품이다. 파이버프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우주급 광섬유 자이로를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시간당 0.02도 미만의 미세한 회전 변화도 감지할 수 있는 고정밀 성능을 구현했다. 파이버프로는 3단계 심사를 거쳐 해당 기술의 성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최종 우주신기술로 선정됐다. 특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주용 자이로스코프 분야에서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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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전원 개인정보유출…사업아이템도 털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에서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전날(17일) 본지 보도로 의혹이 제기되자 공지사항을 통해 사건을 시인했다. 사건 발생 3일만이다. (관련기사☞[단독]'6만명 몰린'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의혹…정부 "파악 중") 창업진흥원은 18일 공지사항을 통해 "허가되지 않은 경로를 통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창진원은 현재까지 유출된 내역이 1차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아이디어 요약 △심사평이라고 설명했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시기는 지난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창진원은 "허가되지 않은 경로를 통해 일부 IP가 비공개 정보에 접근했다"고 말했다. 창진원은 개인정보 유출 인지 직후인 15일 오후 4시부터 허가되지 않은 경로의 접근과 AI(인공지능) 기반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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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까지 베팅…더에스엠씨, 200억 프리IPO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에스엠씨가 약 2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더에스엠씨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LB인베스트먼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한국콜마 등이 참여했다. 더에스엠씨는 확보한 자금을 AI (인공지능)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 인재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더에스엠씨는 현재 미래에셋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회사는 올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업계는 더에스엠씨가 보유한 브랜드 미디어 운영 역량과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AI 기술 기반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회사는 창립 이후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2.6배 증가했다. 더에스엠씨의 AI 사업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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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스엠씨, 200억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 완료…하반기 상장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에스엠씨가 약 2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18일 더에스엠씨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LB인베스트먼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한국콜마 등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 더에스엠씨는 이번 투자금을 AI(인공지능) 솔루션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 인재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더에스엠씨는 현재 미래에셋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자 전 더에스엠씨 지분은 김용태 대표가 90.49%, 임직원 5.34% 등을 보유하고 있었다. 투자사들은 더에스엠씨가 17년간 축적해온 브랜드 미디어 운영 역량과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AI 기술 접목을 통한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립 이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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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대신 집에서?…FSN 子 부스터즈, '기픈'으로 홈클리닉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 자회사 부스터즈가 신규 뷰티 브랜드 '기픈'을 출시하고 피치스초이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K-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부스터즈는 제조사 비엔과 협력해 차세대 스피큘 기반 스킨 롱제비티(피부 건강 유지) 브랜드 기픈을 오는 7월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피부과 시술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피부 개선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시술 비용 부담과 통증,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진입 장벽으로 꼽힌다. 기존 스피큘 기반 고기능성 화장품 역시 높은 효능에도 불구하고 강한 자극으로 인해 매일 사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기픈은 이러한 시장 수요에 주목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철학을 바탕으로 저자극 고기능 홈 클리닉 솔루션을 선보인다. 기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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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면에 붙이고, 실내서도 충전…GIST 스타트업 '리셀', 45억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교원창업기업이자 차세대 태양전지 필름 제조 전문기업인 리셀이 총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광주연합기술지주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은행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포스코기술투자 등이 참여했다. 아울러 리셀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지원사업인 '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돼 총 18억원의 정부 지원을 확보했다. 리셀은 GIST 연구진이 축적해 온 태양전지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가볍고 유연하며 투명한 특성을 갖춘 '차세대 태양전지 필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필름은 딱딱하고 무거운 기존 태양전지와 달리 곡면에도 부착할 수 있는 높은 유연성과 초경량 특성을 갖추고 있다. 실내조명 수준의 저조도 환경에서도 전기를 생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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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우주전략 역동적"…프랑스 우주기업이 '서울'에 주목한 이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우주 분야에서 상당히 앞서 있다. 2024년 우주항공청을 설립한 뒤 매우 역동적이고 구조화된 우주 전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한국 시장에 주목하는 이유다." 장뤽 마리아(Jean-Luc Maria) 엑소트레일(Exotrail) 대표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서울 포워드(Seoul Forward)'에서 한국의 우주산업 역량을 높게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공식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인베스트서울)이 '비바테크 2026'의 부대행사로 마련했다.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서울을 아시아 진출의 전략적 관문으로 소개하기 위해 추진했다.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투자자 등이 참석했다. 2015년 설립된 프랑스 기업 엑소트레일은 소형 위성용 전기추진 시스템을 개발했다. 마리아 대표는 "이 기술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에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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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비바테크 홀린 서울 스타트업…투자자·바이어 '여기' 몰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술 수요가 명확한 '알짜배기' 해외 바이어들과 심도 있는 상담을 여러 건 진행했다. 단순한 호감을 실제 계약으로 바꾸는 정교한 사후 관리가 관건이다." 김성준 제틱에이아이 사업총괄이사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서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마련한 서울통합관으로 참여한 뒤 행사 첫날의 전시 성과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SBA가 비바테크에 서울통합관을 조성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서울통합관은 비바테크 전시장 핵심 구역인 2층 Pavilion 7(부스 2H31) 구역에 205.5㎡ 규모로 조성됐다. 행사 첫날 해외 투자자와 바이어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서울통합관의 경쟁력은 SBA가 엄선한 20개 스타트업들의 탄탄한 기술력에서 나왔다. 디자이노블은 멀티모달 온톨로지 기술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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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0원에 개인정보도 보호"…트래블월렛 중국 QR결제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이달 중국에서 위챗페이와 연동되는 QR코드 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외 시장에서 QR결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수수료 무료 정책과 개인정보 보호를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워 최근 늘어나는 중국 방문 한국인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회사가 중국 시장에 주목한 배경에는 빠르게 회복되는 중국 관광 수요가 있다. 중국 정부가 한국인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한 이후 방중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다 위안화 가치가 원화 약세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도 여행객 증가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이 같은 흐름은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한국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홍콩·마카오 포함)을 찾은 한국인은 316만명으로 전년 대비 36.9% 증가했다. 지난 1월에도 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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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휴머노이드 '군집 지능' 개발 나선다…5년간 80억 투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미래개척융합과학기술개발사업' 내 AI 휴머노이드 분야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77억5000만원의 정부 연구비를 지원받아 추진한다. DGIST는 여러 대의 휴머노이드가 스스로 역할을 나누고 협력해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 협업' 핵심기술 개발에 본격 나선다. 연구에는 산업AX혁신본부 로봇AX연구단 진용식 선임연구원과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목지수·박대희·윤성훈 교수가 참여한다. DGIST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기술은 단일 로봇의 이동·조작 성능을 넘어 여러 대의 로봇이 비정형 환경에서 함께 판단하고 움직이는 '군집 지능' 단계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제조·물류·재난 대응 등 산업 현장에서는 다수의 로봇이 복합 작업을 분담하고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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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측 상단 몰렸지만…스트라드비젼, 공모가 1만2000원 하단 확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이 공모가를 1만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1604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381.30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가운데 66.8%(가격 미제시 비율 포함)가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했다. 특히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접수된 물량 전체가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이 중 약 26%는 상단을 초과하는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3분의 2가 넘는 기관투자자가 상단 이상 가격(수량 기준)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라드비젼은 최종 공모가를 수요예측 참여 수량의 99.4%를 커버할 수 있는 희망 밴드 하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청약 흥행을 유도하고 상장 직후 주가 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