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UFO 칼럼] '기후위기를 넘어 녹색 미래로.' 최근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발표 현장의 무대에 걸린 문장이다. 경제부총리는 2035년까지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등 1000조원 규모의 재원을 녹색전환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철강·태양전지·가전 기업의 대표들이 차례로 단상에 올라 민간 220조원이 들어가는 10대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그 발표를 들으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산업이 스스로 다음 세대로 건너가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을 보고 있다는 실감이 들었다. 다만 그 자리에 앉은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자로서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었다. 이 거대한 설계도 안에서 혁신기업의 자리가 잘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후테크 스타트업은 기술이 없어서 멈추지 않는다. 첫 고객과 첫 실증 현장, 그리고 장기 자본이 없어서 멈춘다. 실험실에서 검증된 기술도 실제 공장에서 돌려보지 못하면 팔 수 없고, 팔아본 적 없는 기술에는 누구도 돈을 대지 않는다. 역설적으로 K-GX는 이 문제를 풀 가장 좋은 기회다. 공정을 바꿔야 하는 철강·석유화학·시멘트·반도체 공장이야말로 혁신기술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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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오사AI,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AI 솔루션 공급기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레비오사AI가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AI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레비오사AI는 '레비오사 AI: 셀러를 위한 AI 기반 고객응대 및 마케팅 콘텐츠 제작 플랫폼'이라는 솔루션명으로 선정됐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모델 고도화와 기술 기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자가 실제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선발한다. 레비오사AI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창업자와 이커머스 셀러를 대상으로 AI 기반 고객응대 자동화와 마케팅 콘텐츠 제작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셀러가 반복적으로 겪는 고객 문의 대응, 상품 홍보 콘텐츠 제작, 브랜드 이미지 구축, SNS(소셜미디어) 마케팅 실행 등의 업무를 보다 쉽고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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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칠 사람 구하다 창업까지…테니스로 글로벌 꿈꾸는 車 엔지니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본 여행을 갔을 때 후지산이 보이는 코트를 보고 '같이 칠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게 스매시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제가 같이 테니스를 함께 할 사람을 찾기 위해 앱을 개발했는데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좋아해 주니 자연스럽게 창업으로 이어졌습니다. " 설우형 스매시 대표는 과거 현대자동차에서 수소차 및 하이브리드 시스템 설계자로 일했던 엔지니어였다. 30대에 우연히 접한 테니스의 매력에 푹 빠지면서 창업의 길로 들어섰다. 설 대표는 "어릴 때부터 창업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은 아니었지만 내가 느낀 불편함을 풀다 보니 어느새 창업가의 길을 걷고 있었다"고 말했다. ━불편해서 만든 서비스 '오늘의 앱' 선정 ━그는 현대차 재직 시절 '스매시' 앱을 개발했다. 개인이 코트를 예약한 뒤 같이 칠 사람을 쉽게 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는 단숨에 테니스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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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빔-그린광학, 우주 광통신 기술 동맹
국내 우주 광통신 스타트업 스페이스빔과 초정밀 광학솔루션 전문기업 그린광학이 미래 우주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우주 광통신'과 '우주 감시' 기술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사는 지난달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26일 기술융합 로드맵 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공동기술 개발 및 사업화 전략논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페이스빔은 광통신터미널 및 링크설계, 초정밀 추적·지향기술, 적응광학(Adaptive Optics·AO)기술 개발과 전체 시스템 통합 및 성능검증을 총괄한다. 그린광학은 지상망원경과 위성탑재용 광학계 설계·제작, 극한 우주환경 대응 광학부품 개발과 시험, 양산 제조체계 구축 등을 담당한다. 양사의 협력은 전세계적으로 저궤도 위성, 심우주 탐사, 우주 감시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기존 RF(무선주파수) 기반 통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우주 광통신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스페이스빔이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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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펫캠 '도기보기', 출시 1년만에 유료 이용자 2000명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행동 분석 스타트업 펫페오톡이 전용 IP 카메라 기반 AI(인공지능) 펫캠 '도기보기'의 유료 이용자 수가 출시 1년 만에 2000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도기보기는 반려동물의 행동을 AI로 실시간 분석하고 이상 행동을 감지해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5월 앱 출시에 이어 전용 IP 카메라 하드웨어를 추가하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으로 확장했다. 펫페오톡 관계자는 "하드웨어 판매에 더해 월정액 기반의 프리미엄 AI 분석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유료 구독자가 2000명을 넘으며 하드웨어 판매 수익과 월정액 구독 수익이 결합된 이중 수익 구조가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매출도 성장세를 보인다. 2024년 약 6600만원이었던 매출은 지난해 약 1억9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00% 증가했다. 월간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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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넘어 서빙·배송까지"…라이노스, 中 키논로보틱스와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케어로봇 전문 기업 라이노스가 중국 서비스 로봇 기업 키논로보틱스와 손잡고 국내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26일 밝혔다. AI (인공지능) 청소로봇 중심 사업 구조를 넘어 서빙·안내·객실 배송·물류 배송 등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로봇 운영 모델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라이노스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키논로보틱스 본사를 방문해 완빈(Wan Bin) 키논로보틱스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한국 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라이노스는 다중이용시설에 특화된 AI 자율주행 청소로봇 '휠리(Wheelie)'를 주력으로 하는 서비스 로봇 기업이다. 공공기관과 호텔, 병원, 오피스, 리조트, 골프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라이노스는 이번 미팅에서 주요 고객사 대상 PoC (기술검증) 추진 계획과 함께 현장 운영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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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로 쓰고 흔적 지운다"…대학가 번지는 '과제 자가점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 (인공지능) 활용이 일상화된 대학가에서 'AI 과제 자가점검'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학생들이 AI로 작성한 초안을 제출 전 스스로 점검하고 수정·보완하는 방식이 새로운 학습 루틴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AI 기업 무하유는 AI 작성 탐지 솔루션 'GPT킬러' 사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학 1학기 중간고사 기간이었던 지난 4월 학생 자가점검용 서비스 '카피킬러 캠퍼스'의 검사 문서량이 85만2000여건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38만6000여건) 대비 120.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교수자 평가용 서비스 'CK브릿지' 검사 문서량도 32만8000여건에서 57만7000여건으로 75.9% 늘었다. GPT킬러는 생성형 AI 작성 여부를 판별하는 솔루션으로, 표절 검사 서비스 '카피킬러'에 탑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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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AI 공략하는 잇피…대형병원 데이터 통합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잇피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주관하는 '2026년 의료 AI (인공지능)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대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규모는 3억2000만원으로, 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과 공동으로 수행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잇피는 국내 주요 의료기관의 임상 데이터를 자사 의료 AI 플랫폼 '링닥 아틀라스(RingDoc Atlas)'에 통합 적용하며 데이터 기반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링닥 아틀라스는 임상 정보와 의료 영상, 기능평가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분석·시각화해 의료진의 진단 및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실제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후 예측 기능을 제공하며, 근골격계 전문의 수술 영상 조회와 AI 기반 논문 요약 기능 등도 지원한다. 기존에는 각각 별도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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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서 토스 '페이스페이' 쓴다…BH소프트, 출결·원무관리에 연동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듀테크 인프라 솔루션 기업 비에이치소프트(BHSoft)가 토스의 오프라인 가맹점 결제 솔루션 자회사 토스플레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비에이치소프트가 운영하는 학원 관리 프로그램 '에듀OK' 및 모바일 출결 관리 서비스 '출결톡'에 토스플레이스의 얼굴 인식 기반 생체 인증 솔루션 '페이스패스(FacePass)'를 연동한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의 원무 관리를 효율화하고 보안 인프라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시스템 연동이 마무리되는 대로 전국 2만5000여곳의 회원 학원가에서는 추가적인 장비 도입 없이 토스의 안면인식 기술을 원무 행정에 도입할 수 있게 된다. 양측은 현장 안정성 점검을 마친 뒤 오는 7월 서비스를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서비스 상용화에 맞춰 신규 가입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등하원 확인과 키오스크 무인 결제 기능이 결합된 전용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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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대만 컴퓨텍스 참가…30개 파트너사 부스에도 제품 전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IT·컴퓨팅 인프라 전시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피지컬 AI 솔루션과 글로벌 양산 협력 생태계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컴퓨텍스 타이베이는 엔비디아, 퀄컴, 인텔, 마벨, NXP 등 글로벌 AI·반도체·컴퓨팅 기업이 AI 인프라 전략을 발표하는 전시회다. 딥엑스는 이번 전시에서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며 로봇, 스마트 인프라, 지능형 영상 보안, 스마트팩토리, 온디바이스 OCR(광학문자인식) 등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딥엑스의 1세대 AI 반도체 'DX-M1'은 딥엑스 부스뿐 아니라 어드밴텍, 애즈락, MSI 등 30여개의 글로벌 파트너사의 전시 부스에도 전시된다. 딥엑스 측은 "하드웨어 제조사·SI(시스템 통합)·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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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F '투자마켓' 참가 AI·XR 스타트업 모집…일대일 매칭 해준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가 다음달 10~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의 부대행사인 '투자마켓'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 엑스포럼이 주관하는 KMF는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행사 둘째 날인 11일 개최되는 투자마켓은 AI(인공지능), XR(확장현실), 디지털트윈, 피지컬 AI 등 가상융합 산업 분야 유망 기업의 투자유치와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KMF에서 새롭게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미니강연 및 패널토론, 공개 IR 피칭, 일대일 투자상담,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된다. 스타트업 50개사와 VC(벤처캐피탈)·AC(액셀러레이터)·CVC(기업형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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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2배 '최장 7일'…케어메디, 차세대 인슐린 펌프로 글로벌 도전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기기 개발 스타트업 케어메디가 7일 동안 사용 가능한 패치형 인슐린 펌프 '케어레보(CareLevo)'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케어메디는 10여년간의 연구개발(R&D)을 통해 케어레보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최대 7일간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현재 시판 중인 패치형 인슐린 펌프들의 평균 사용 주기인 3~4일을 보다 장기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300U(유닛·3mL)의 대용량으로 설계돼 제1형 당뇨 환자는 물론 인슐린 사용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제2형 당뇨 환자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약물 탑재 용량은 늘렸지만 소형화와 경량화는 그대로 유지했다. 무게 17g, 두께 11㎜의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적용해 환자의 착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IP48 등급의 방수 설계를 더해 샤워나 가벼운 운동 등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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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유학생 韓 주거부터 생활 지원까지"…로카101-GTN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롭테크 스타트업 로카101이 외국인 생활 지원 전문기업 '글로벌트러스트네트웍스코리아(GTN Korea)'와 일본인 유학생 주거를 겨냥한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로카101은 도심 내 유휴공간과 노후 공간을 숙박·주거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1인 가구, 단기 체류 수요를 기반으로 호스텔, 캡슐호텔, 픽셀하우스(프리미엄 고시원 브랜드) 등 다양한 도심형 체류 공간을 기획·운영한다. GTN은 2006년 일본 도쿄에 설립된 외국인 생활 인프라 기업이다. 임대주택 보증, 부동산 임대 중개, 모바일, 취업, 금융 등 외국인 현지 정착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한국 법인은 종로를 거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본인의 한국 정착을 지원해 왔다. 이번 협력에 따라 GTN Korea는 일본 내 고객 접점과 유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