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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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업계 "韓·美관세협상 타결 환영...철강·알루미늄 보완책 필요"
중소기업계가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환영의 입장을 나타냈다. 다만 50% 관세율이 유지된 철강·알루미늄에 대해선 보완책 마련을 요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9일 논평을 통해 "3개월간 지속된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 양국이 세부 내용에 합의하고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타결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로써 2만 2000여개의 대미 수출 중소기업은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대미 투자와 수출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됐다"며 "협상 타결을 끌어내기 위해 애쓴 통상당국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계는 이번 관세 협상 세부 내용 타결을 계기로 대미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합의에서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은 15%로 인하됐지만 철강·알루미늄 및 파생상품은 50%의 고율 관세가 유지됐다"며 "관련 중소기업은 대미 수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후속 보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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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쩜삼 "한국 AI 기술력 6위·투자 18위…규제가 스타트업 발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무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정책연구소 삼쩜삼 리서치랩과 스타트업성장연구소가 공동 연구한 리포트를 발표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감한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29일 밝혔다. 삼쩜삼 리러치랩과 스타트업성장연구소는 'AI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방안; 투자·인재·규제 시스템을 중심으로' 리포트를 발표했다. 리포트는 한국이 뛰어난 AI(인공지능) 연구 역량과 높은 기술 수용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경직된 제도와 규제 시스템이 AI 스타트업의 혁신 속도를 저해하고 지속 성장을 어렵게 만든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AI 경쟁에서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매년 '세계 AI 지수'를 발표하는 영국 토터스 미디어에 따르면, 한국은 세계 5~6위권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나 민간 AI 투자 규모는 18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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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지파트너스, K-스타트업 동남아 진출 조력 '커넥트 2025'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 14개사가 글로벌 대기업과 투자자 앞에서 기술력과 비전을 소개하는 글로벌 로드쇼 '커넥트 2025'가 싱가포르에서 열렸다. 커넥트 2025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온 티비지파트너스가 주최하는 글로벌 로드쇼로 아시아·태평양 주요 기업과 투자사, 연구기관,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2년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차세대 수술용 칼날을 개발한 크레센 △정신건강 치료 효율화 솔루션 기업 리소리우스 △매출채권 기반 중소기업 금융 플랫폼 276홀딩스 △빌리루빈을 이용한 혁신 신약을 개발 중인 빌릭스 등 바이오·헬스케어·딥테크 분야의 스타트업 14곳이 참가했다. 특히 크레센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스위치 2025'의 글로벌 경진대회 '슬링샷' 본선 톱60에 진출했다. 올해 로드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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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핸스, 美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5'서 커머스OS 기술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머스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스타트업 인핸스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2025'에 참가해 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는 2011년부터 매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다. 전 세계 스타트업 관계자와 투자자가 모여 협업과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지원을 받아 참가한 인핸스는 이번 행사에서 복잡한 기업 업무를 자동화하는 '커머스OS' 솔루션을 선보였다. '커머스OS'는 52개국 마켓플레이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가격 결정부터 실행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 '행동형 AI' 시스템이다. 가격관리, 리뷰수집 및 분석, 광고분석, 상품검수 등 커머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AI 에이전트 모델을 운영한다. 전 세계 52개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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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의류 하나의 앱에서 사고팔고" 뉴오프, 커머스플랫폼 오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 의류 매입 서비스 뉴오프가 중고 의류 커머스 플랫폼을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하나의 앱에서 중고 의류의 '판매'와 '구매'가 모두 가능한 리셀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뉴오프는 사용자가 입지 않는 옷을 수거해 검수·세탁·상품화 후 재판매하는 리커머스 스타트업이다. 자체 데이터 기반 평가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 높은 중고 의류 거래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커머스 플랫폼 출시로 사용자는 뉴오프 앱에서 자신의 옷을 판매할 뿐 아니라 검수를 통과한 '품질 보증 중고 의류'를 쇼핑할 수 있다. 모든 상품은 전문 검수팀의 정가품 판정 및 상태 검수를 거치며, 살균 세탁 후 재포장된다. 또한 무료 배송과 무료 반품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중고 의류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뉴오프는 특히 기존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자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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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해도 사회초년생에게 기부…당근-고용노동부 캠페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오는 11월 18일까지 3주간 '출근길 발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발표한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를 계기로, 당근의 '동네걷기' 서비스와 협업해 기획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용자가 동네걷기를 통해 자신의 걸음을 기부한 총 걸음 수가 1000만 걸음을 넘어서면 고용노동부가 사회초년생에게 응원 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한다. 선물을 받는 사회초년생은 고용노동부 유튜브 캠페인 공식 영상에 남긴 사연 댓글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선정된 사회초년생에게는 러닝화를 선물할 예정이다. 누구나 주변의 사회초년생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길 수 있다. 당근 동네걷기는 이용자가 출근길, 산책 등 평소 생활 속에서 걷는 걸음으로 자연스럽게 동네를 탐색하고, 동네 가게를 방문하거나 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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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조에서 50조까지 10년 걸린 쿠팡...혁신中企의 롤모델"
"쿠팡이 올해 매출 5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데, 매출 1조원에서 50조원까지 성장하는데 10년밖에 안걸린 기업은 쿠팡밖에 없을 겁니다. 혁신 중소기업들도 쿠팡처럼 미래를 앞당겨 대비하고 경영해야 합니다." 중소기업들의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이노비즈협회가 29일 마련한 '제93회 이노비즈 모닝포럼'에서 나온 기업 성장 솔루션이다. 글로벌 초경쟁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는 AI시대에 우리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선 새로운 기술에 주목하고 미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한다는 것이다. 아디다스코리아에서 브랜드 리포지셔닝과 시장점유율 확대를 주도했던 강형근 HK&Company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혁신 중소기업의 글로벌 돌파 전략'을 설명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강 대표는 "선제적 경영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의 핵심 요소다"며 "기술을 모르면 비즈니스 턴어라운드가 힘들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쿠팡의 사례를 설명했다. 그는 "경영이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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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유니콘 감소, 대책 필요" 與 지적…한성숙 "정책 강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AI(인공지능) 연구기업이 데이터를 학습할 때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저작권 문제를 면책해주는 대책도 모색하기로 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2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 이같이 밝혔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의 국내 유니콘 규모 데이터와 글로벌 조사기관 '스타트업지놈'의 스타트업 생태계 보고서를 인용했다. [☞본지 보도: 인도 5개 vs 한국 2개…줄줄이 쏟아지던 'K-유니콘', 날개 꺾인 이유] 이에 따르면 국내에서 한 해에 신규 배출된 유니콘은 2020년 3개에서 2022년 9개까지 늘었으나 2023년 4개, 2024년 2개로 감소했다. 이 의원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글로벌 접근성을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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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10조' 만든 美 큰손 투자자…"AI 스타트업 '이것'이 기회"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창업자에게 묻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2030년에 어떤 모습이 되기를 원하는가'다. 이는 스타트업들이 어떤 해자(경쟁 우위)를 가져갈 것인지 예측하도록 유도하는 질문이다."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VC(벤처캐피탈)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의 비노드 코슬라 대표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전세계 기술·스타트업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 이같이 말했다. 코슬라 대표는 선마이크로시스템스를 창업한 후 투자자로 변신해 주니퍼네트웍스, 스트라이프 등 유명 기업에 투자했다.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이자 스타트업들의 '구루(스승)'로 꼽힌다. 주니퍼네트웍스의 경우 300만달러(약 43억원)를 투자해 70억달러(약 10조원)를 벌었다. 그가 2004년 설립한 코슬라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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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믿을건 스타트업…꽉막힌 K-자율주행 돌파구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자율주행이 규제와 열악한 투자 환경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꽉 막힌 상황에서도, 자체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돌파구를 만드는 스타트업들이 있어 마냥 비관만 할 것은 아니라는 희망 섞인 진단도 나온다. 모든 기술을 총합해 상용 서비스 중인 웨이모나 바이두와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울지라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를 비롯해 센서, 반도체, 통신(V2X) 등 각 기술 분야에선 경쟁력을 보이는 곳들이 있어 K-자율주행의 반전 가능성을 기대해 볼만하다는 설명이다. 2018년 현대자동차 출신 엔지니어 4명이 설립한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는 국내에서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해 가장 많이 새로운 소식을 내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국내에서 최대 규모인 62대의 자율주행차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도심 자율주행 분야에서도 국내 최다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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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날고 中 뛰는데 K-자율주행 발만 동동…"규제정비 시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자율주행 택시 웨이모가 2026년 영국 런던을 달린다." "지프·푸조 등을 거느린 스텔란티스와 중국 자율주행 기업 포니에이아이(포니AI)가 자율주행차 개발에 합작한다." 선진국들이 자율주행 개발을 위해 숨가쁘게 달리는 가운데 한국 자율주행차 생태계는 제도 미비, 복잡한 승인 절차 등 여러 장애물을 안고 있다는 지적이다. K-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해서는 대규모 주행실증 데이터 확보가 관건이지만 현장 실증이 부족하고 그 배경에는 복잡한 규제 환경이 있다. ━기존 제도와 충돌·새 제도마련 늦어 타이밍 놓칠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등에는 구글 웨이모 등 무인 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다닌다. 중국 자율차 선두기업 바이두는 이미 11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중이고 누적 주행거리는 1억㎞를 넘었다. 중국은 이미 1년전인 2024년 8월 기준 1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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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뇌는 미국산·눈은 중국산…고부가 시장 뺏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이를 가능케 하는 장치·부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자동차의 '뇌'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센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지만, 관련 시장은 대부분 미국과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는 모습이다. ━자율주행 반도체 시장도 장악하는 美 빅테크━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건 자율주행용 SoC(시스템온칩) 반도체다. 사람처럼 상황을 인지·판단해 제어할 AI를 구동하는 뇌인 셈이다. 자율주행차 1대에 탑재되는 3000개 이상의 반도체 중에서도 가장 부가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자율주행 SoC 시장은 엔비디아, 인텔(모빌아이), 퀄컴 등 빅테크 기업들이 지배하고 있다. 특히 일반 차량을 자율주행할 수 있게 개조하는 컴퓨터 장치에는 대부분 빅테크 3사의 SoC가 사용된다. 여기에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