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주의 핫딜] 워프스페이스,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케이브덕은 창작자와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유튜브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해당 사업은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선순환 구조로 해결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외 사용자가 절반 이상이란 점에서 확장성이 더욱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워프스페이스의 43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박성용 아이디벤처스 팀장은 투자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워프스페이스는 2023년 5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AI(인공지능) 캐릭터 채팅 플랫폼 '케이브덕'을 운영한다. 케이브덕은 사용자가 이미지, 취향, 성격 등을 설정해 자신만의 AI 캐릭터를 만들고 이를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게 한 플랫폼이다. AI 캐릭터와 대화하기 위해선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를 워프스페이스와 창작자인 사용자가 나눠갖는 구조다. 2024년 10월 모바일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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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랜섬웨어 취약 중소기업 대상 KISA와 '보안 사각' 해소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이버 공격이 급증한 가운데 보안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민간 보안 기업이 정부와 협력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 기업 AI스페라는 공격 표면관리(ASM) 솔루션 '크리미널IP'를 활용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중소기업 대상 무료 보안 취약점 점검 사업'에 기술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KISA가 최근 발간한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협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전체 랜섬웨어 피해의 9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에서 발생한 침해사고가 원청 기업이나 공공기관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정부는 보안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약 3만여 개 기업의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대상으로 긴급 보안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터넷 접점 자산에 대한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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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화재, 원격으로 '뚫고' 진압…국산 장비 실차시험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화재를 원격으로 진압하는 국산 장비가 실차 시험에서 성능을 입증했다. 배터리 내부 열폭주로 번지는 화염을 직접 관통해 진화하는 방식이다.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 전문기업 리모빌리티는 지난 9월 충청소방학교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함께 '전기차 화재 전용 이동형 화재진압 장비'의 실화재 시험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시험에는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6 실차가 사용됐다. 실험 결과 장비는 비접근식 원격제어 기술을 통해 차량 하부 배터리팩을 직접 관통한 뒤 소화액을 내부로 분사해 열폭주 확산을 차단하고 배터리 온도를 낮추는 데 성공했다. 화염 확산 및 재발화 방지 효과도 확인됐다. 전기차 화재는 외부에서 물을 뿌려도 내부 열폭주를 멈추기 어렵고 진압에 대량의 물이 필요하며 재발화 위험이 장시간 지속된다는 점에서 기존 소방 대응에 한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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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한국품질만족지수 '콘덴싱' 등 6개 부문 1위
경동나비엔이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6개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6개 부문은 △콘덴싱 가스보일러 △온수매트 △카본매트 △환기청정기 △가스레인지 △전기오븐 등이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측정 모델로, 소비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 우수성 및 만족도를 평가한다. 경동나비엔은 품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평택시 서탄면에 위치한 글로벌 생산기지 '에코허브(ECO Hub)'에 AI(인공지능)와 로봇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혁신을 이끌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경동나비엔은 2022년 온수 기능이 대폭 강화된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출시하며 보일러의 패러다임을 난방에서 온수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온수레디 시스템'을 통해 퀵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보일러 대비 93%나 단축된 10초 이내에 온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집안 여러 곳에서 온수를 사용해도 일정한 온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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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축소된 비대면진료…법제화 앞두고 플랫폼 업계 '긴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되면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비대면진료가 다시 축소됐다. 연내 비대면진료 제도화 법안 통과가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는 폭넓은 '네거티브 규제'를 통해 사업 불확실성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8일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되면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비대면진료가 다시 '병원급'에서 '의원급' 중심 시범사업으로 돌아갔다. 전체 진료 중 비대면진료 비율도 30%로 제한된다.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은 코로나19 시기부터 약 5년 8개월간 시행돼 왔다. 원칙적으로 의원급 재진 환자만 가능하지만 지난해 2월 의정 갈등으로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되면서 병원급 이상과 초진 환자에게도 일시적으로 전면 허용된 바 있다. 업계는 이번 30% 비율 제한으로 비대면진료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이 급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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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9천원에 풀빌라·낚시·회까지?…"외국인도 혹해" 파격 할인 비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존과 비교해 최대 90% 할인받아 여행할 수 있도록 하면 외국인들도 혹할 수밖에 없는, 한국에 올 수밖에 없는 여행을 만들 수가 있다." 전북 전주를 기반으로 한 트래블테크 스타트업 '피치'의 강선구 대표는 "AI(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여행 패스권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피치의 여행 패스권은 지역의 다양한 여행 관련 상품을 기프티콘 형태로 만든 패키지 상품이다. AI가 고객의 취향에 맞춰 큐레이팅하고 커스터마이징하는 것이 특징으로, 피치는 이 패스권을 통해 최대 90% 할인받는 여행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실제로 풀빌라, 요트 낚시, 회, 홍게 무한 리필 등이 포함된 여행상품이 단 7만9000원에 오픈되기도 했다. 추후에는 저렴한 가격에 더해 과메기 같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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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운용·리스크 관리… 위상 높아진 백오피스
벤처캐피탈(VC)업계에서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백오피스의 위상이 높아진다. 투자 이후 펀드운용과 리스크 관리역량이 VC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다. 이에 따라 주요 VC들이 관리조직 강화를 위해 백오피스 출신 인력을 임원급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하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벤처스는 이달 1일 김정록 상무를 전무 겸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승진시켰다. AUM(운용자산) 확대에 맞춰 투자 이후 관리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인사다. 카카오벤처스의 AUM은 2017년 약 1100억원에서 현재 4300억원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포트폴리오 기업 수도 160개 이상 증가했다. 펀드결성부터 운용, 청산까지 전과정을 담당하는 관리조직의 중요성이 커졌고 해당 조직을 이끌어온 김 전무를 승진시켜 조직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김 전무는 2014년 포스코기술투자에서 카카오벤처스로 이직한 뒤 기획, 재무, 회계, 법무, 인사(HR) 등 백오피스 전반을 이끌어왔다. 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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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벤처스, 충남 기업들과 9억 규모 지역기업 투자펀드 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액셀러레이터 JB벤처스가 충남 지역 중소·중견기업들과 9억1900만원 규모의 스타트업 투자 펀드를 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JB벤처스는 지난 24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이비벤처스-미래로엔젤클럽 1호 투자조합'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결성되는 펀드는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이 출자자로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주 투자 분야는 소재·부품·장비, AI(인공지능) 등 지역 소재 유망 초기 스타트업이다. 존속 기한은 5년으로, JB벤처스는 1년 내 투자재원을 소진하겠다고 밝혔다. 업무집행조합원(GP)인 JB벤처스는 충남을 중심으로 다수의 지역 창업기업에 투자해온 지역 기반 액셀러레이터다. IBK창공 대전, 충남그린스타트업타운 등 전국 단위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을 기반으로 투자 후에도 스케일업과 수도권 네트워킹을 지원한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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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그린데이터, 'FIX 이노베이션 어워즈' 혁신상 수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그린데이터가 지난 2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한국그린데이터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관리 솔루션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술혁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FIX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미래혁신기술박람회의 부대행사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 기업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이다. 2025년에는 총 195개 기업이 심사에 참여하였으며, 최고 혁신기술상 9개사, 혁신상 21개사가 선정되었다. 한국그린데이터는 AI(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최적화 및 탄소배출 관리 솔루션 플랫폼 '그린OS'(GreenOS)를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그린OS는 에너지 사용량 실시간 모니터링, 설비별 패턴 분석,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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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펀드 투자만큼 관리도 중요"…VC, 백오피스 위상 커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서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백오피스의 위상을 높아지고 있다. 투자 이후 펀드 운용과 리스크 관리 역량이 VC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다. 이에 따라 주요 VC들이 관리조직 강화를 위해 백오피스 출신 인력을 임원급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하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벤처스는 이달 1일 김정록 상무를 전무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승진시켰다. 운용자산(AUM) 확대에 맞춰 투자 이후 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인사다. 카카오벤처스의 AUM은 2017년 약 1100억원에서 현재 4300억원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 같은 기간 포트폴리오 기업 수도 160곳 이상 증가했다. 펀드 결성부터 운용, 청산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관리조직의 중요성이 커졌고 해당 조직을 이끌어온 김 전무를 승진시켜 조직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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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데 위로되는 랩 만들어줘"…AI가 음악·영상까지 뚝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뮤직테크 기업 버시스가 한 줄 명령어로 랩 가사와 노래, 영상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버시스는 27일 세계 최초 멀티모달 AI 랩 메이커 '래피'를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래피는 음악 지식이 없어도 간단한 문장 명령만 입력하면 즉석에서 랩을 생성하고, 이를 영상과 함께 노래로 구현해준다. 예를 들어 "비도 오는데 위로되는 랩을 만들어 줘"라는 문장을 입력하면 AI가 가사와 멜로디를 즉시 생성하고 아바타가 등장하는 뮤직비디오까지 자동으로 완성한다. 이 서비스는 버시스가 자체 개발한 멀티모달 생성형 AI 음악 엔진 '버스원'을 기반으로 한다. 버스원은 △가사 작성 △음악 작곡·편곡 △보컬 생성 △3D 아바타 영상 제작 기능을 통합한 엔진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수백 시간이 걸리던 음악·영상 제작 과정을 수십 초로 단축시켰다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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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서 검증한 'K-오토바이 전동화' 키트, 국내·베트남 시장도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내연기관 오토바이의 전동화 사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블루윙모터스가 배터리 전문기업 이브텍, 충전 인프라 전문기업 이엘티와 이륜차 전동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세 회사는 오는 11월부터 국내외에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총괄·관리는 블루윙모터스가 맡게 된다. 블루윙모터스는 전체 사업 기획, 정부 및 파트너 기업과의 협력, 운영 관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브텍은 전동화 키트와 배터리 시스템 개발·공급을 담당하며, 이엘티는 배터리 교환 시스템 설계 및 구축, 태양광 연계 충전 인프라를 책임진다. 블루윙모터스는 현재 환경부의 이륜차 전동화 타당성 검토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앞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운영해온 이륜차 전동화 사업을 기반으로 기술·안전성 검증을 진행 중이다. 타당성 검토가 완료되면 업무협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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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론셀베인, KAID와 PDRN 재생의학 협력 MOU 체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KAID)와 치과 임플란트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과 재생의학 및 임플란트 관련 연구개발, 임상데이터 공유, 임상 현장에서의 재생 의학적 접근을 확산하고 치과의사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등 임플란트 치료의 혁신과 환자 중심 의료기술 발전을 목표로 한다. 제론셀베인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를 기반으로 한 재생의학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향후 학회가 주최하는 학술대회 및 연수회 등에서 PDRN 관련 실습 핸즈온(Hands-on) 세미나 운영과 연자 초청 강의 지원을 통해 치과계 내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제론셀베인은 독자적 특허 기술인 '프리즘테크놀로지 나노 PDRN(Prism Techno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