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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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일본서 JR동일본·K-스타트업 7개사 PoC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일본 도쿄에서 동일본여객철도(JR동일본)와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의 현지 실증(PoC)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디캠프는 전날(12일) 일본 도쿄의 다나카와 게이트웨이시티에서 '스타트업 OI 도쿄 #스마트시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는 △에바 △스튜디오랩 △세븐포인트원 △뉴라이즌 △휴젝트 △휴이노 △유니유니 등 7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실증 무대가 되는 다카나와 게이트웨이시티는 JR동일본이 추진 중인 대규모 스마트시티다. 교통, 상업, 주거, 문화 기능이 결합된 차세대 도시형 혁신 거점으로, 스타트업이 최첨단 기술을 실제 도시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들은 지능형 분산 에너지 기술 전기차 충전 솔루션(에바),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휴젝트), 공간안전 솔루션(유니유니) 등 스마트시티 기술을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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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 노출이 곧 매출"…검색 노출 최적화 서비스 '지라이터'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컨설팅 전문기업 플러스제로가 GEO(생성형 AI 엔진 최적화) 자동화 솔루션 '지라이터'(Gewriter)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기업 브랜드와 제품이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답변에서 우선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라이터는 기업 웹사이트를 검색엔진과 AI가 보다 효과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는 온사이트 GEO 엔진이다. 기존에는 전문 인력이 수천만 원 규모의 비용을 들여 수행하던 엔터프라이즈급 GEO 컨설팅을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사용자는 최적화가 필요한 제품 페이지 URL만 입력하면, 지라이터가 해당 페이지를 분석해 SEO(검색엔진최적화), GEO, AEO(AI 답변 최적화) 현황을 진단하고 주요 LLM(거대언어모델) 내 노출 점수를 정량적으로 제시한다. 이어 키워드 분석, AI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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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피지컬AI 사업 참여…'방산 로봇'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애그테크 스타트업 긴트(대표 김용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하는 '피지컬 AI 자율임무실행기술 선행연구' 사업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긴트는 비포장도로, 농지, 산악지형 등 험한 환경에 특화된 로보틱스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이 플랫폼은 영상 인식 기반 주변 환경 분석과 데이터 수집, GPS+IMU 기반 정밀 항법 시스템, 외부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위한 통신 모듈 등을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험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자율주행과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에서 긴트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술 협력과 데이터 공유를 통해 피지컬 AI 기반 자율임무수행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양사는 우선 로보틱스 플랫폼 2대를 현장에 시범 투입해 실제 운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시범 운용 모델은 험지·야지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 플랫폼으로, RC(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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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저너리, 8억 시드 투자 유치…공간지능 OS '프리즘' 고도화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 지능 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비저너리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등으부터 총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저너리가 개발한 공간 지능 데이터 운영체제(OS) '프리즘(PRISM)'은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현장에서 생성되는 대규모 비정형 공간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공·구조화한다. 라이다(LiDAR), 카메라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 가운데 AI 학습 가치가 높은 장면을 선별하고, 이를 차세대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인 E2E(End-to-End), VLA(Vision-Language-Action) 학습에 최적화된 데이터셋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기존 수작업 중심의 데이터셋 구축 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하며, 자율주행 AI 개발 과정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설명이다. 비저너리는 현대차, 42닷(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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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우량기업 코스닥 잔류해야"…이전상장 우려 표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코스닥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3개 단체가 코스닥 우량기업들의 잇따른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이전상장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내며 코스닥시장 잔류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13일 공동 호소문을 통해 "코스닥시장에서 일정 규모 이상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이전상장 사례가 이어지면서 코스닥시장의 정체성과 혁신 생태계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코스닥시장이 단순한 자금조달 창구를 넘어 혁신·벤처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뒷받침하는 핵심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선도 기업이 코스닥에 잔류해 지속 성장해야 투자자 신뢰가 유지되고, 후발 기술기업이 도전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반면 우량 기업이 잇따라 이탈할 경우 모험자본의 유입 매력이 떨어지고 신뢰 기반이 약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우량기업의 코스닥 잔류를 유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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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서도 1분만에 폐질환 검사…천식 환자가 만든 신기술 뜬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들은 상태가 나빠진 뒤 숨소리마저 '색색'거릴 때에서야 대학병원을 찾더라고요. 폐 기능은 개선이 힘들기에 최대한 초기에 악화되는 걸 막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지난주까지 치료 받던 분이 이번 주에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듣는 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 김병수 티알 대표는 대학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던 당시 만났던 수많은 폐질환 환자들이 순식간에 사망하는 걸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김 대표 스스로도 천식 환자라서 호흡기 질환에 대해 경각심이 높았다. 왜 대학병원에 오기 전까지 많은 이들이 조기진단을 받지 못할지 안타까워하던 게 결국 창업까지 이어지게 됐다. ━동네병원서 잡기 힘든 초기 폐질환━김 대표는 동네병원(1차 병원)에서 COPD를 찾아내는 게 힘든 이유로 '부족한 호흡기내과 전문의'를 꼽았다. 대한의원협회에 따르면 개원의 중에는 소화기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나 일반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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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도약"…바비톡, 1000만 다운로드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비톡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연간 100만건 이상의 신규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의 경우 한 해에만 약 140만건을 달성하며 서비스 시작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900만건을 넘어선 이후 8개월 만에 1000만건을 돌파했다. 바비톡 관계자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K-의료관광 시장의 확대 흐름에 맞춰 이용자 접점을 넓혀왔다"며 "이용자와 미용의료 정보를 연결하는 플랫폼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며 신뢰도 높은 정보 탐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 같은 성장은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 노력이 바탕이 됐다는 설명이다. 있다. 바비톡은 이용자가 직접 작성한 후기와 정보가 중심이 되는 신뢰 기반 콘텐츠 생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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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양식한 '제주 고등어' 식탁 오른다…메가플랜, 이마트에 납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을 개발한 메가플랜이 스마트 양식 시스템으로 생산한 '메가플랜 제주 고등어'를 신세계 이마트에 납품했다고 12일 밝혔다. 메가플랜의 기술은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양식 기술을 활용해 실내에서도 충분한 양의 고등어를 키워낸다. 광 인자를 제어해 산란 성공률을 높이는 기술, 수온 제어를 기반으로 연중 산란 또는 임의 시기의 산란을 가능케하는 기술 특허를 보유했다. 현재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리에서 고등어 육상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현장 전문성을 쌓아왔다. 제주 청정 해수를 활용해 자연 서식 환경에 가까운 수질을 유지하고, 우수한 육질과 균일한 품질로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는 설명이다. 기존 자연산 고등어는 계절과 어획량에 따라 공급이 불안정하고 가격 변동이 크지만, 양식 고등어는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 메가플랜은 이마트 납품을 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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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 공룡 무라타, 협업할 한국 딥테크 스타트업 찾는다
일본 기반 글로벌 전자부품 기업 '무라타 제작소'가 협업할 한국 딥테크 스타트업 모집에 나섰다. 2개월간 액셀러레이팅을 거쳐 기술실증, 이전, 라이선싱 검토 등 후속 협력을 제공한다. 디캠프는 무라타제작소의 한국법인 한국무라타전자와 함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OI) 프로그램 '스타트업 OI 교토 #딥테크'에 참여할 국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캠프는 글로벌 진출을 원하는 국내 스타트업과 해외 대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며 기술 검증(PoC), 사업화, 현지 네트워크 연계 등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무라타 제작소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제조 역량을 연계해 기술 협업과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시드 단계에서 시리즈B 단계의 스타트업으로 △모빌리티·로보틱스, △웰니스(헬스케어 기기), △AI·반도체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술이나 제품을 보유한 하드웨어 기반 기업이다. 특히 무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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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M&A' 확장하는 딜라이트룸, 이번에는 학습앱 '노지'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수면·기상 앱 '알라미'를 운영하는 딜라이트룸이 글로벌 학습 앱 '노지(noji)'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딜라이트룸은 알라미 중심의 본업을 유지하면서 수익화 가능한 앱을 선별해 M&A(인수합병)하는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커플 메신저 앱 '비트윈', 운동 일지 앱 '플릭'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노지는 플래시카드 기반의 '간격 반복(Anki)' 학습법으로 사용자의 장기 기억 형성을 돕는 학습 플랫폼이다. △누적 사용자 600만명 △유료 구독자 10만명 △최근 1년간 신규 설치 250만건 △연간 반복 매출(ARR) 400만달러(약 55억원) 등의 성과를 기록 중이다. 딜라이트룸은 자체 광고 수익화 엔진 'DARO'를 노지에 적용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일본, 브라질 등에서 제품 운영, 사용자 확대, 수익 최적화에 집중하며 노지의 성장을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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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1주년 팝업 더현대 서울서 개최…비마이프렌즈가 총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공개 1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1주년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비마이프렌즈는 지난해 서울 성수에서 열린 첫 공식 팝업에 이어 올해 더현대 서울에서 케데헌의 팝업 운영과 상품 기획·제작 전반을 총괄한다. 성수에서의 첫 공식 팝업은 현장에 6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비마이프렌즈는 당시 축적된 팬 선호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1주년 팝업을 더욱 정교하게 기획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팬층의 비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기존 20대 팬층은 물론 키즈·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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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시대 K-서비스 미래는?"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K-서비스 산업의 대전환과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전략'을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AI(인공지능)와 디지털 전환(DX)이 서비스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K-서비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산업계·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비스 산업의 변화 방향을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공공·민간 부문의 서비스 리더십과 디지털·ESG 성과를 조명하는 '서비스 엑설런스 어워드(Service Excellence Award)' 시상도 진행됐다. 한국조폐공사, 더존비즈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롯데호텔앤리조트, 한전KPS 등이 수상 기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어 산업연구원(KI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