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스타트UP스토리] 박준하 블리츠다이나믹스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식 브랜드 23개, 직영점 10곳, 매출 150억원에 흑자전환. 프랜차이즈 가맹점 하나 없이 블리츠다이나믹스가 지난해 거둔 성적표다. 통상 외식기업이 가맹점을 늘려 몸집을 키우는 것과 달리 모든 매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빠르게 외형을 키웠다. 비결은 하나의 주방에서 여러 종류의 음식을 생산하는 '멀티 카테고리' 전략이다. 삼겹살과 김치찜, 닭강정부터 국밥, 제육, 볶음밥까지 조리 과정이나 필요한 설비가 비슷한 음식들을 묶어 하나의 생산기지에서 만든다. 브랜드 기획부터 메뉴 개발, 생산, 판매까지 모두 직접 맡는다.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하면 재고·발주·생산·인력관리의 복잡성은 커진다. 블리츠다이나믹스는 지난 5년간 매장 운영 전반을 디지털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접목해 이를 해결했다. 재고 조사와 발주 등 운영 업무를 AI에 맡기면서, 프랜차이즈 없이도 직영점만으로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며 확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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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스에이아이, 경기혁신센터 시드 투자 유치·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스타트업 직스에이아이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2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직스에이아이는 지난해 10월 경기혁신센터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이번 팁스 선정으로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자금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단일 챗봇에 의존하는 대신 전문 AI 에이전트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 협업하는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 자동화, 데이터 분석, 다단계 추론 등 복잡한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해당 플랫폼은 사용자 대상 자동화를 넘어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 및 마켓플레이스 기능도 제공한다. 개발자는 플랫폼 내에서 자체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에이전트 간 협업, 배포, 수익화를 진행할 수 있다. 직스에이아이는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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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5억 투자'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본선 진출 42개팀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대 11억5000만원의 투자와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의 예선 심사 결과 총 42개 업체가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가나다 순)은 △그린패키지솔루션 △나무잇 △뉴럴바이오일렉트로닉스 △디아비전 △딥어스 △레디큐어 △레이븐머티리얼즈 △로엔코리아 △루트파인더즈 △마인드리치 △메타크라우드 △밀리링크 △바이오바이츠 △비욘드메디슨 △샵팬픽 △솔리다리테 △스템온어칩 △스텝하우 △스토어스토리 △스페이스점프 △신촌다이나믹스 △써큘러랩스 △에이드올 △엑스파이 △원에이티 △유로인사이트 △유현퍼시픽그룹 △율믹스 △일리오 △커런시유나이티드 △코넥신 △크로스허브 △트윈위즈 △패딧 △페이스웹 △프링즈 △플랜트너 △해일교육 △DRANVI △Material LINK △NOID AI △OCEAN FUTURE 등이다. 벤처투자 업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보유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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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캐릭터가 실제 디저트로…풀릭스, 게임 IP 식품 사업 확장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식품 제조 플랫폼 풀릭스(Poolix)가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디저트 팝업 '쿠키앤모어'에 F&B 상품 제작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운영 중인 이번 팝업은 오픈 첫날 대기 등록이 500팀을 넘어서며 북적였다. 르뱅 쿠키, 소울잼 쿠키 세트, 머랭샌드 쿠키 세트 등 주요 디저트 상품은 첫 주말 동안 당일 판매 물량이 연이어 매진됐다. 게임·캐릭터 IP는 제조 안정성, 위생, 유통기한 관리 등의 문제로 비식품군에 비해 상품화가 까다로운 영역으로 꼽힌다. 풀릭스는 IP 콘셉트에 맞는 식품 기획부터 제조사 매칭, 생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백성진 풀릭스 식품 사업본부장은 "쿠키앤모어 팝업은 게임 IP가 굿즈를 넘어 실제 식품 상품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IP 보유사가 느끼는 제조 및 품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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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벤처스·슈미트, 음원 IP 스타트업 '미드나잇웨이브' 시드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원 IP(지식재산권)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미드나잇웨이브가 매쉬업벤처스와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드나잇웨이브는 음원 제작 역량과 자체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고유 IP 자산을 구축하는 기업이다. 기획형 프로젝트 앨범을 핵심 수익원으로 삼으며, 월 누적 조회수 5억회 이상의 30여개 미디어 채널을 마케팅 네트워크로 보유하고 있다. 창업진은 음악과 비즈니스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준희 공동대표는 '정이라고 하자' 등을 작업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이며, 이승현 공동대표는 컬처 미디어 웨이브매거진을 운영한 사업가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엑소(EXO) 수호와 프로젝트 음원 '첫눈이 오면'을 발매했다. 향후 국내외 아티스트와 협업을 확대하고 음원 IP 기반의 패션·공간 브랜드 협업 및 커머스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케이팝(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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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벤처펀드 출자사업 달아오른다…비수도권 의무 투자에 관심 고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잇따라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나서면서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등 운용사(GP)들의 지역 벤처투자 자금 확보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모태펀드의 '비수도권 의무 투자' 규정이 신설되면서 지역 자금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강원·전북·경남·충남·부산·세종 등 전국 지자체들이 잇따라 벤처펀드 출자사업을 개시했다. 현재까지 벤처펀드 출자사업 공고를 낸 지역은 8곳으로 총 출자규모는 891억원, 결성 목표액은 3105억원 규모다. 앞서 한국벤처투자는 지난달 29일 총 60개 운용사에 8750억원을 출자하는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사사업을 마쳤다.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이를 통해 조성될 최소 결성규모는 1조7548억원에 달한다. 이중 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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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부터 1조원 태운다"…'라운드' 공식 무너진 글로벌 AI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벤처투자사(VC)들이 창업 초기 AI(인공지능) 스타트업에 10억달러(한화 약 1조50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금을 건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창업자의 사업 아이디어 등을 평가해 소액을 투자한 뒤 성장 가능성이 확인되면 점점 투자금을 늘리는 일반적인 VC 공식이 무너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블룸버그통신·CNBC·파이낸셜타임스·테크크런치 등 외신을 종합하면 영국 AI 스타트업 '인에퍼블 인텔리전스'(이하 인에퍼블)는 최근 11억달러(약 1조6300억원) 규모 투자금을 유치, 유럽 스타트업 역사상 최대 시드 라운드 기록을 세웠다. 인에퍼블은 구글 딥마인드에서 '알파고'와 '알파제로'를 설계한 AI 연구자 데이비드 실버가 지난해 11월 설립한 회사로 세계 최대 투자사인 세쿼이아캐피탈을 비롯해 엔비디아, 구글 등이 줄 서서 자금을 댔다.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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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중기부, AC '컴퍼니빌딩' 무더기 징계
정부가 지난해 액셀러레이터(AC·창업기획자)의 자회사 설립방식 투자인 '컴퍼니빌딩'(벤처스튜디오)을 허용해놓고 최근 컴퍼니빌딩에 나선 AC들을 무더기 징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완화 전 컴퍼니빌딩에 나선 데 대한 제재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정책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와이앤아처, 인포뱅크, 시리즈벤처스, 선보엔젤파트너스 4개 AC는 지난달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영지배목적 투자' 금지위반으로 경고 또는 시정명령을 받았다. 벤처투자촉진법 시행령은 AC가 다른 기업의 지분 50% 이상을 취득해 경영·지배하는 행위를 제한한다. 하지만 AC가 직접 회사를 설립해 인재를 영입하고 사업을 고도화하는 등 경영 전반을 함께하는 컴퍼니빌딩 방식의 창업이 글로벌 창업생태계의 혁신모델로 부상하자 이재명정부는 지난해 7월 시행령을 개정해 투자기간 관련 규정만 지키면 스타트업을 경영·지배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 중기부는 이번에 적발된 4곳이 시행령 개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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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링, W컨셉에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 공급…"인플루언서 관리 일원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패션 플랫폼 W컨셉에 기업 맞춤형 소셜데이터 분석 플랫폼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하며 인플루언서 운영 관리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처링은 인플루언서 관리 규모가 커지면서 운영 효율화 수요가 높아진 기업들을 위해 '피처링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고, 주요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대시보드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캠페인 진행 현황과 크리에이터 랭킹 등 월별 성과 데이터를 분석하고, 소비자 반응이 높은 콘텐츠를 기획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시보드 내 '크리에이터 탭'을 통해 기존에 개별 엑셀 파일로 관리하던 인플루언서 운영 체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인플루언서별 캠페인 수행 현황은 물론 댓글 반응 비율, 핵심 키워드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성과를 통합 관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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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맞춤 재활·자립 돕는다…브이드림-영남권역재활병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 근로자 재택근무 플랫폼 및 직무 매칭 서비스를 운영하는 브이드림이 영남권역재활병원과 '장애인 재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2011년 9월 개원한 영남권역재활병원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에 있는 권역 재활의료 전문병원이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총 6개의 권역별 재활병원 중 하나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며, 영남권 환자들의 전문 재활치료를 담당하는 거점 역할을 한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재활 환자 대상 직무 교육 △맞춤형 일자리 매칭 △장애유형별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공동 개발 △정기 건강검진 및 의료 지원 △사회 인식 개선 활동 등에서 협업한다. 이를 통해 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브이드림의 IT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조기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재활을 마친 장애인들이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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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오토, 산업부 지원 사업 2건 선정…美 자율주행 사업 확장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지원 사업 등 2건에 동시 선정되며 미국 장거리 자율주행 물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 마스오토는 KIAT가 추진하는 '규제특례 신산업창출' 사업에 선정돼 향후 2년간 2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을 추진한다. 규제특례 실증을 통해 시장성이 검증된 사업을 대상으로 후속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인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 및 AI 미래차 E2E(End-to-End) 자율주행 모델 고도화' 사업에도 참여해 엑사플롭스(EFLOPS)급 GPU(그래픽처리장치)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마스오토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 '블랙웰' 기반의 AI 학습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 마스오토는 고가의 라이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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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TV 시청자도 통하는 AI 광고기술…몰로코, CTV로 영역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기업용 맞춤형 광고 자동화 서비스를 운영하는 몰로코가 가정 내 TV 시청 환경에서 앱 다운로드와 이용자 참여를 이끌어내는 퍼포먼스 광고 솔루션 '몰로코 퍼포먼스 커넥티드TV(CTV)'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CTV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광고 채널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이마케터(eMarketer)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CTV 광고 지출 규모는 400~450억달러(약 60~67조원) 규모에 달한다. 기존 CTV 광고 솔루션은 전통적인 인구통계 기반 타겟팅에 의존하고 있으며, 성과 측정도 광고 집행 이후에야 확인할 수 있는 제한적인 구조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다. 몰로코 관계자는 "대부분의 플랫폼은 브랜드 광고용으로 설계된 시스템에 퍼포먼스 기능을 추가한 형태에 가까워 앱 마케터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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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바이오, '바이오 코리아' 참가…정밀 파킨슨병 치료 전략 논의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밀 신경퇴행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옙바이오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바이오 코리아 2026(BIO KORE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기관들과 전략적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옙바이오는 행사 기간 동안 엘라이 릴리, 로슈, 머크(MSD), 애브비, SK바이오팜 등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과 1대1 미팅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자사의 파킨슨병(PD) 질병조절 치료제 후보물질 'YPD-01'의 개발 전략과 바이오마커 기반 정밀의학 접근법을 논의했다. YPD-01은 파킨슨병의 핵심 병리 조절 인자인 패리스(PARIS, ZNF746)를 표적하는 경구용 중추신경계(CNS) 침투성 저분자 화합물이다. 옙바이오는 패리스 병리가 특정 파킨슨병 아형(Subtype)의 유전적·생물학적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가설 아